피나스테리드에 의한 쉐딩에 대해선 참으로 의견이 분분한 것 같습니다...
애초에는 파나스테리드의 쉐딩은 없는게 정설이라고 한 것 같은데, 많은 사용자들이 쉐딩을 호소하자 이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진것 같네요.. 하지만 피나스테리드의 쉐딩에 대한 정의도 전문가마다 조금씩 다르더군요...미국에서도 피나스테리드의 쉐딩에 대한 문의가 매우 많습니다.(
www.hairloss.com 에서 "ask an expert" 의 전문가 상담부분을 읽어보아도 그렇더군요)
그리고 미녹시딜의 쉐딩하고는 시기도 차이가 있고, 이의 발현정도도 차이가 있는 것 같네요...하지만 공통된 의견은 모발의 주기와 관련지어서 말씀들 하시는것 같습니다... 약물 등이 모낭에 영향을 주어 휴지기 상태에 있는 모발을 좀더 일찍 탈락시키고 성장기로 접어들게 하는 것을 쉐딩이라고 보는데,이를 어떤이는 겪고, 또 어떤이는 겪지 않는것 같네요.....미국 탈모 약물치료전문가인 Richard Lee 박사님은 피나스테리드 쉐딩은 일반적이 아니고 , 만약 이를 겪는다면 그만큼 약의 효과를 적게 보는 것(이는 하단의 검색란에서 Richard Lee 를 검색하시면 찾으실 수 있습니다.)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또 다른 전문가(Dr Peter H.Proctor 등)는 이는 약이 잘 작용되고 있다는 증거로 보면 된다고 하니, 우리같은 비전문가가 이에 대해 어찌 정확하게 알수가 있겠나요?
어설프지만 제 나름대로 이를 정리해보면 피나스테리드 쉐딩이 있긴한데, 대부분은 이를 겪지 않고 지나가고 적은 수의 사람이 이를 격는데, 이 현상은 그리 오래가지 않고 또한 이로 인하여 잃은 머리카락은 조만간 다시 나오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탈모의 정도나 휴지기 모발의 비율정도, 체질에 따른 약의 반응 정도 등에 따라 쉐딩을 느끼게 되고,못느끼게 되고 하는 것 같습니다....저는 프카와 미녹 약 1개월 차인데, 아직 쉐딩현상은 없었습니다....
암튼 아직은 우리 탈모인에겐 피나스테리드와 미녹시딜이 현재 우리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방법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머리카락) 많이 받으세요..... ~~~~ 화이팅 ~~~~
>질문이 있어서요....
>
>방금 윗님에게 답변 주신 글에서요...
>
>"피나스테리드에 의한 쉐딩은 일반적인 현상이 아닙니다.
>쉐딩을 호소하는 분들 중 적지 않은 수의 사람들은 오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리그로스님께서 생각하시는 오판이란 어떤건가요?
>
>일반적인 현상이 아니라....
>
>매우 궁금 합니다...
>
>참고로 초보입니다^^
>
>여러 의견을 듣고 싶거든요...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