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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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 복용 3월째...

  • 23년 전

  • 1,238
0
안녕하세요
가끔 대다모에 들러 글도 올리고
정보도 얻어가는 탈모남 입니다

여기 대다모를 통해서 프로스카라는 약물에 대해 알게 되었고
여기 벼룩시장에서 프카 구입해서 복용 시작했습니다

한마디로 말한다면 너무 만족이랍니다
전 제작년 여름부터 탈모가 시작되었슴다...탈모 시작후 1년간은 탈모는 약도 없는줄 알았습죠
그저 한거라곤 투피 마사지만....작년 여름경에 서울 생활을 접고 부산으로 내려 와서야..
제가 무지 심한 탈모란거 알게되고...특히 정수리부분...낮에는 밖에 나가는것도 싫어지더군요..
또한 밝은곳이 싫어지더군요...약간의 빛을 받으면 속이 훤히 보이져...괜히 내 뒤에 가는 사람이 내 머리를 보곤 대머리될꺼라고 놀리는거 같구...식사땐 매운걸 먹으면 머리에 흐르는 땀으로 안그래도 없는 머리 땀때메 지네들끼리 달라붙어 더 없어보이고...너무 슬펐슴다

그래서 프카로 시작했슴다
시작땐 쉐딩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으나 여기 많은분들의 성공담과 특히 사신게시판의 사진들을 보고 용기를 얻었죠....
지금 3개월이란 시간이 지난후...모든 사람들이 제가 탈모란걸 모른답니다
그제는 제 친구를 만났습니다
여자 친구를 데려왔더군요...이런 저런 얘기중 제가 탈모때메 고생했고 지금도 머리에 대해서는 조심한다고 하니 그럴 필요가 없을거 같다고 하더군요 저보고 전혀 탈모가 아니라고 그러더군요...
속으로 좋아 죽는줄 알았슴다

지금은 부디 이렇게 머리다 더 나고 또 난 머리는 지켜지길 바랍니다
여러분들 특히 초짜분들 방치해서 고생하지 마시고
시작하세요
머리카락 없다고 인생 못사는건 아니지만 있고 없고의 차이는 대단합니다
자신감이 생깁니다

참고로 전 프카, 검은콩,깨 요법만 합니다
둘다 효과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새해에는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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