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럼

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미녹시딜정] 미녹, 프로페시아 복용 여자임

여자임

ㅇ@의원 약 20회 했으나 전.혀. 효과 없었음
처음에는 잘 봐주시던 원장님이
 (나는 점점 개털리고 현상유지도 안되고, 감을때 ㄹㅇ 200개씩 빠지는 상태가 지속된고 있다고 느껴서 말해도..)
점점 굵게 난다는 말만하고
점점 병원이 잘되서 바쁘신지
뭔가 묻는 말에도 친절하게 대답을 안해줌. 대체 내가 뭐하는건가 싶음.
앞머리선이 너무 올라간것 같아서 이야기하니, 빠진게 아니라 다시안나는거라고? 얘기함
그래서...? 이제 아예 안난다고요? 있던거라도 안빠지게 하는게 도리아닌가요.
돈도 한두푼도 아니고.
일년이 넘게 오로지 그 주사때문에 상경하며 없는시간 쪼개가며 맘고생했는데
불친절하기까지 ...
남은 것 환불 문의해보려고 함.


일단 나는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어 약복용을 하기로 결정함.
옛날에도 잠깐 프로스카 먹었는데 몇달 복용 후 효과 없다고 느껴서 끊었었음.

다른병원 선생님한테 미녹시딜 정 0.25mg, 프로페시아 한알 처방받아서 매일 꾸준히 같은시간에 복용중임.
약 5일 정도 붓기, 심장 빨리뜀, 피곤함 극심했는데 약 복용한지 3주째고 그런 증상들은 전혀 없음.
휑하던 앞머리 부분에 아주 작은 잔털들이 올라와서 약간 거뭇하게 보임.

아직까지는 다른곳에 털이 눈에띄게 굵어지거나, 머리숱이 굵어졌다거나, 숱이 늘었다거나 하는 느낌은 전혀 없음.
아직도 빠지는 건 많이 빠짐.


일단 최소 두세달은 꾸준히 먹어보려고 함.

경과좋으면 사진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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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월) 15:08 7개월전
     
     
2020-01-07 (화) 00:43 7개월전
2020-02-23 (일) 14:22 5개월전
2020-02-27 (목) 13:21 5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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