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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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갑작스런탈모진행-복용2년4개월차

  • 23년 전

  • 2,180
0
프로스카와 미녹시딜을 병행하여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강남의 준피부과에서 지성을 줄여주고 발모를 촉진시키는 벨기에산 샴푸와 린스로 매일 머리를 감고 있습니다.
사용한지 2년 4개월 가량되었습니다.
2002년 5월까지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던중 비용 부담을 느껴 프로스카로 바꾸었습니다.
2달전까지 더 이상의 탈모 진행은 되지 않았다고 생각되며
M자로 빠진 부위에 짧은 머리가 나는 등 다소의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올겨울 들어서 부쩍 탈모가 진행되어 전에 빠진 적이 없었던
앞머리의 탈모가 진행됩니다. M자 좌측 부위가 앞머리 부위로 확대되고 앞머리의 숫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음을 느낍니다. 손으로 이렇게 만져 보아도 머리가 많이 줄었으며 찬바람이 두피 깊숙이 들어 옵니다. 갑자기 탈모가 진행된 원인이
* 프로페이시아에서 프로스카로 바꾸어 복용한 것 때문인지 (4등분 하였으며 자르기가 번거로운
관계로 수십알씩 잘라서 뚜껑이 있는 용기에 보관하여 복용하였습니다)
* 계절이 겨울인 관계로 스트레스성 남성호르몬이 과다 분비되고 그것이 탈모를 촉진한 것인지(강
남 준비부과 이인준 박사님의 의견)
* 복용 기간이 오래되어 내성이 생기고 더 이상 탈모 진행을 막을 수 없게 된 것인지
* 미녹시딜 도포 부위를 머리 전체로 확대(약 7개월 전부터 전체로 확대하였음)한 것에 따른 쉐딩
현상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군요.. 그럼 고수님들의 답변을 기대해 봅니다.
만약 프로스카로 바꾸어서 생긴 탈모락고 한다면 다시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고 싶습니다.
머리가 정상이라 판단하고 매직스트레이트를 하면서 교만을 부리던 제 모습이 원망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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