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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 프페? 쉐딩, 발모? 내성, 부작용?

  • 23년 전

  • 1,061
0
프로스카나 프페가 발모와 탈모 방지에 대한 효과는 개인차는 있겠지만 분명히 입증이 된듯합니다.
(이곳 여러 고수님들의 글을 참조 하다보면 알겠쬬..)
쉐딩역시 개개인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쉐딩도 올수 있는것이고, 중요한건 쉐딩으로 빠진 머리가 다시 난다면 모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닐듯 합니다.

자!
정말 중요한건 탈모가 진행중인 사람이 프카나 프페를 먹음으로 해서 탈모 지연 내지 발모의 효과를 본다고 했을때 그것이 얼마간 유지되며, 그 약의 복용을 중단할 경우 다시 빠지는 머리의 정체가 약을 먹음으로 해서 보충된 머리냐,,,, 아니면 자연스런 탈모 현상이냐,,,, 아니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약을 끊음으로 해서 탈모가 오히려 촉진 되느냐 하는것이 아닐까요,,,, 사실 저도 이것이 무지 궁금합니다.

약을 먹고 나서 몇년후 약의 내성으로 더이상의 약효가 떨어진다고 할때 탈모가 어느 정도 재발 되며 그 탈모현상은 약을 끊음으로 더 악화 되는것인지(약을 안 먹었을때의 자연탈모와 비교해서) 이것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혹시 의견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꼭 좀 리플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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