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피네스트리드가 M형탈모(앞머리탈모)에도 효과가 있는가?
A: 그렇다. 그리고 그것은 Xandrox나 마찬가지이다. 최근에의 연구는 M형탈모에 1mg피네스트리드(매일복용)의 효과에 대해 평가를 실시한결과 정수리부분으 발모와 거의 유사하였다고 한다.
초기 탈모라면 M자에도 어느정도 가능성이있을것입니다..
보통 탈모인들을 보면 정수리의 경우 늦게 모발이 소실되며 잔털에 오랜기간 남아있지만..
M자의 경우 그 잔머리의 소실이 좀 빠른편이죠..
그래서 M에 호과가 없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일단 피나스테라이드는 개인차가 무척 심한 약입니다..
어느정도 어떻게 회복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꾸준히 드셔보세요..
그리고 3개월는 너무 짧네요..
대다모의 최고약발 리그로스님도 3개월까지 시각적효과는 거의 0였다고 합니다..
보통 6개월정도 잡아야 합니다..
더럽게 길죠..ㅡ.ㅡ..저도 많이 조급해집니다..
일단 이거 밖에 없으니까..대다모에 보면 2년째부터 효과가 나타나시는 분들도 많으니..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장복해보시기 바랍니다..
>요즘 많은 정보를 여기서 얻고 있네요. 처음엔 여기를 알게 되서 희망을 갖았다가 저 같은 M자는 효과가 거의 없다는걸 알고, 요즘은 거의 절망입니다. 탈모도 M자, 정수리 차별하다니, 저는 이제 만 27세 입니다.
>27세라!. 한창 나다닐때 아닙니까? 군대 갖다온후 머리 스트레이트 파마하고, 염색하고...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가 제일 행복했던것 같습니다.
>프페를 복용하며 기대에 차있다가 요즘 님들의글들을 보며, 정말 미치겠습니다. 저는 왜 하필 M자 일까요?
>희망은 이미 버렸지만, 아니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사가 그러더군요. 모발 성장주기가 있으니까 3개월 프페 복용해보고 효과 없으면 약물치료는 다시 생각해보라고, 만년필 같은 걸로 제머리를 몇번 찔러보더니, "50정도 되네" 하더군요. 너무 창피 하더군요.뭔 소린진 모르겠지만, 50이라는 숫자가 긍정적으로 들리진 안더군요. 혹시 아시는분....
>가르쳐 주세요.
>의사의 말과 님들의 말들을 종합해보니 저 같은 M자는 치료 방법이 없군요.
>어찌 해야 될지...
>혹시 의약제외 약국에서 프로스카 구입하셨던 분들은 메일로 전화번호라도 가르쳐 주십시오.
>혹시나 했는데 메일이 한통도 안왔군요.
>다시 한번 부탁 드립니다. 3개월 해보고 효과 없으면 포기 할랍니다. 가발써서 이덕화 되긴 죽어도 싫습니다. 병신 같아 보여요. 차라리 대머리라면 짧게 깍고 당당하게 살겠습니다.
>쓸데없는 소린지 모르겠지만,
>제가 탈모때문에 관련제품 광고는 유심히 봅니다. 어쨌든 약이니 간에 무리가 가리라 생각합니다.
>정수리 부분 탈모 환자라면 순간 증모제는 어떨까요? 저같은 m자는 뿌릴때도 없습니다.ㅠ.ㅠ
>
shift1234@nate.com 혹시 의약예외 약국 아시는 님은 가르쳐 주세요. 많이 걱정되는군요. 장사꾼한테 속아 중금속 들어있는 중국약을 사는건 아닌지... 진품 구별하는 법을 알고 싶네요.
>머리카락 하나 때문에 인생관이 달라지네요. 넋두린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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