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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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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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리그로스님 궁금한 점이 있는데여................

  • 23년 전

  • 795
0
치료 후 5개월여에 먼저 앞머리부터 시작하다가, 윗머리도 너무 적어서 전체적으로
다 바르게 됐죠. 추천 게시물에 보시면 치료기가 있는데, 거기 과정이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으로 부터 들은 바에 의하면,
XXX씨 뒤에서 보니까 머리 속이 다 보여요. 장난이 아니네...
였죠. -_-

치료 초기에 저는 머리카락이 아예 없는 반짝이는 부분은 없었구요. 물론 헤어라인은
1cm 에서 많게는 2cm 정도 올라가 있긴 했어요. 오른쪽 사이드가
윗머리까지 쭉 파고 올라갔었는데, 그래도 0.5~1cm 의 잔털은 남아 있었구요.
초기 사진이 없는데, 1년 치료후 개선 상태도 엄청 좋아진 겁니다. 당시 그 효과에
감격해서 글도 남기고 그랬죠. 1년 치료에서 좀 웃겨보이는 헤어스타일로나마
실내에서 모자를 벗었으니까요.

효과가 있는 경우라면 탈모 영향지대 전체에 발라도 상관 없습니다.
머리가 아예 없는 부분에만 바를바엔 아예 안바르고 말죠. 그런 부분은 효과가
매우 적거든요. 없는 머리를 새로 만드는 건 쉬운일이 아니에요. 그런 부분은
효과가 있어도 거의 1~2년이 넘어서야 힘없는 머리가 하나 둘 길어지는 정도인데요...
끊을 경우를 생각해서 일단 머리가 다 빠진 부분에 시험삼아 발라서 효과가
있는지 여부(잔털이라도 잘 올라오는지)를 판단한 뒤 전체적으로 바를 지
결정하면 됩니다. 어쨌든 그런 결정은 자기 자신이 해야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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