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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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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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리그로스님 답변 감사드립니다...꾸벅(냉무)

  • 23년 전

  • 830
0

>치료 후 5개월여에 먼저 앞머리부터 시작하다가, 윗머리도 너무 적어서 전체적으로
>다 바르게 됐죠. 추천 게시물에 보시면 치료기가 있는데, 거기 과정이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으로 부터 들은 바에 의하면,
>XXX씨 뒤에서 보니까 머리 속이 다 보여요. 장난이 아니네...
>였죠. -_-
>
>치료 초기에 저는 머리카락이 아예 없는 반짝이는 부분은 없었구요. 물론 헤어라인은
>1cm 에서 많게는 2cm 정도 올라가 있긴 했어요. 오른쪽 사이드가
>윗머리까지 쭉 파고 올라갔었는데, 그래도 0.5~1cm 의 잔털은 남아 있었구요.
>초기 사진이 없는데, 1년 치료후 개선 상태도 엄청 좋아진 겁니다. 당시 그 효과에
>감격해서 글도 남기고 그랬죠. 1년 치료에서 좀 웃겨보이는 헤어스타일로나마
>실내에서 모자를 벗었으니까요.
>
>효과가 있는 경우라면 탈모 영향지대 전체에 발라도 상관 없습니다.
>머리가 아예 없는 부분에만 바를바엔 아예 안바르고 말죠. 그런 부분은 효과가
>매우 적거든요. 없는 머리를 새로 만드는 건 쉬운일이 아니에요. 그런 부분은
>효과가 있어도 거의 1~2년이 넘어서야 힘없는 머리가 하나 둘 길어지는 정도인데요...
>끊을 경우를 생각해서 일단 머리가 다 빠진 부분에 시험삼아 발라서 효과가
>있는지 여부(잔털이라도 잘 올라오는지)를 판단한 뒤 전체적으로 바를 지
>결정하면 됩니다. 어쨌든 그런 결정은 자기 자신이 해야 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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