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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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핀페시아를 또 주문했습니다..

  • 23년 전

  • 1,146
0
며칠전 핀페시아를 받았습니다.
(우리들의 이야기에 보면 제가 자세한 리뷰를 실어놨습니다.)
성분이야 핀카드시는 분들이 다 증명해 주신거고..
80일분 약이 제 손에 확보되어있니 정말 마음이 편하네요..

정말이지 제가 일반 피부과 5번(탈모진단 받으러 정말 개코도 모릅디다..), 경북대병원과 근처 약국, 그리고 3달간의 한의원치료..그리고 피부비뇨기과..
정말이지 머리때문에 병원이나 약국갈때 마다 쪽팔려서 뒤집어 지다가..
그냥 집에서 편히 앉아서 클릭 몇번으로 약을 구매할 수 있게 되니 정말이지 너무 행복합니다.
특히 한의원다닐때는 간호사가 이영애 닮아서 더 쪽팔리더군요..ㅡ.ㅡ..젠장..

6주전에 피부비뇨기과 가기전까지 피나스테라이드를 제외한 이런 저런 치료를 하는 동안 얻은거라곤..없군요..
쩝..날때부터 가늘고 힘없는 머리카락의 30~40%는 날려 먹었습니다.
그래도 워낙 숱이 많아서 그런지..그런대로 버틸만 하네요..

그래도 80일분 정도 약을 확보한거로는 제 마음이 불안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160알 주문해버렸습니다.
240일분 정도의 약이 손에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흐뭇합니다.ㅡ.ㅡ...
정말이지 약 주문하기 전에 핀페시아가 떨어져서 우왕좌왕하는 꿈을 꾸고나니.ㅡ.ㅡ...
뒤도 안 돌아보고 카드꺼내게 되더군요..
정말이지 이 탈모의 고통은 으...죽을 맛입니다..
요즘은 답답하고 술,담배는 안하다보니 먹을거만 계속 입에 달고 삽니다.
근 1달만에 몸피가 몰라보게 이러났습니다.
본디 살이 찐 편이라 절식을 상당히 하는 편인데 그게 다깨지는군요....휴...

아메리칸크류도 안할까 하다가 그거도 효과가 미미한줄 알면서도 불안해서 또 주문했습니다..ㅡㅡ...젠장..
주문하면서 머리를 굵게 보이게 만든다는 헤어로션도..ㅡ.ㅡ..

답답하네요..정말이지..
3달째까지 피나스테라이드로 효과가 안 나타나면 잔드록스와 미녹을 병행치료할까 하는데 그때는 또 어떻게 이겨 나갈것인지...

부모님께도 못할짓입니다..
이번달엔 카드값으로 140불이 나갈건데..정말이지 죄스러워서..쥐구멍으로 숨고 싶네요..휴..

정말 효과가 제발 좀 빠르게 나타나길 빌고 또 빌뿐입니다..
신중히 대다모와 미국의 리그로스같은 사이트를 6개월동안 검색해서 내린 결정에다가 조급해 하지 말자고 다짐을 아무리해도 쉽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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