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10등 회원등급 ssing

[피나스테리드] 나의 프카 복용기 2년쯤 되었군요

  • 23년 전

  • 1,957
0
저 같은 경우는 약 2년 정도 약을 복용했습니다.
저의 경우는 정수리에도 약간의 탈모가 있었으나, 앞 부분의 M탈모가 심했져
정말 머리카락은 외모에 큰 부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외모에 자신이 있었으나 엠탈모이후에는 참으로 폭탄 취급받았습니다.
가끔 지하철에 제가 약을 먹기전 상태의 분들을 보면, 내가 저랬었나 싶습니다.
사실 저도 그때 나의 상태는 실제보다 덜하다는 생각을 했지만..착각이더군요....
증명사진을 찍어보면 정말 내가 봐도 불쌍했습니다....
각설하고
확실히 처음에는 쉐딩이 심했습니다...별로 효과도 없구요 근데 6개월 정도되니 앞부분 엠라인에
변화가 왔습니다. 먼저 양옆의 엠라인에 잔머리가 나기 시작했구요....물론 음모처럼 꾸분러진 넘 이어습니다.정말 지저분 하더군요..그리고 2-3개월만에 쉐딩이 왔구여..쉐딩 주기가 점점 길어지구요
머리까락의 구부러진 정도가 점점 줄러들고요, 정상 모발에 가깝게 돌아왔습니다.
전형적인 엠탈모였던 저는 지금 20대초반 이마라인의 97퍼센트 정도 회복되었습니다.
아직 앞머리는 기장이 짧구요.
저같은 경우는 엠라인에 효과가 컸습니다. 탈모가 한참일때 머리를 감고 드라이를 해도
절대 스타일이 않나는 소외감....죽고 싶었습니다.
근대요 요즘은 상고머리로 깍구요 앞머리 올백으로 하구 다닙니다.
드라이해서 넘겼을때 앞부분에 빡빡하게 있는 머리카락...~아침에 요즘 행복합니다.~!!!!
절대 포기하지들 말구요...저같은 경우도 모르고 있었을 뿐이지,5년정도 탈모가 진행된후
에야 약을 먹었져 따라서 정상이 되려면,,,최소 2년이상은 충분히 먹어야 한다고 봅니다.
글고 전 프페만 먹었어염..글고요 확실히 탈모가 시작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더 탈모가
심해지는 듯 합니다. 약을 먹음으로 해서 얻는 정신적 위안이 발모에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엠탈모에 효과가 없는 것은 그부분이 가장먼저 호르몬 영향을 받는 곳이므로 이미 탈모가 어느정도 진행된 분들에게는 모근이 모두 소멸되서인거 같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엠탈모가 상당이 심했으나, 그것이 모그룹 신입사원연수중 혹독한 진행으로
혹사당한 결과 단시일내 (2-3개월)급격히 발생한 경우라 모근이 온전했던것 같습니다.
그럼 득모하시고 자~포기하지마~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