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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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피나 - 두타 - 피나 고민중입니다.

  • 5년 전

  • 2,220
2
안녕하세요 탈모약 4년차인 23살 학생입니다
탈모약으로 고민이 있어 글 한번 끄적여봅니다...

저는 19살때 m자 기질이 스멀스멀 보인다 판단하고 그때부터 피나로 약을 먹어왔습니다
그렇게 피나를 1년 반정도 먹다 갑자기 효과가 미미해지더니 영 힘을 못써서 두타계열의 아보다트로 갈아탔었습니다
두타로 갈아타보니 생각보다 효과도 좋고 부작용도 크게 느껴지진 않아 만족하며 살아왔었는데 22살 어느 날, 처방전을 받으러 병원을 방문했었습니다
그때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아보다트는 약이 너무 강하다. 두타계열의 쪼개서 먹을 수 있는 카피약을 줄테니 그것을 먹어라."하시면서 새로운 약을 처방해 주셨었습니다
나는 똑같은 두타계열의 약이니 상관없겠다 하면서 냉큼 받아들고 그 약을 한 달정도 복용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약을 복용하면서부터 두타계열의 약 효능이 점점 미미해지기 시작하더니 머리가 조금씩 다시 빠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냥 그때는 막연하게 다시 아보다트로 갈아타면 상관없겠지 라는 생각으로 카피약은 버리고 아보다트를 다시 복용했습니다
그런데 예상 외로 전혀 유지가 안되는겁니다
먹어도 머리가 계속해서 조금씩 빠지는 걸 느낀 저는 그냥 복용을 관둘까 생각해봤으나 갑자기 그만두면 탈모가 빠르게 가속화된다는 말을 들은터라 아보다트는 계속 꾸준히 복용을 했었습니다
군 전역을 한 지금도 계속 아보다트를 복용하고 있는중이구요
그래도 아직은 초기단계라 지금 잡아놓으면 괜찮을거라 생각하는데...

피나가 효능을 발휘하지 못해 두타로 갈아탔던건데
다시 피나로 갈아타도 좋을지 걱정입니다
조합약도 생각을 해보았으나 그건 정말 최후로 생각해놓은 방도라...
피나로 갈아타도 괜찮을지 아님 혹시 다른 약이나 다른 방도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대다모 회원님들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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