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4141915

[피나스테리드] 얻은게 별로 없는 프카2년복용

  • 23년 전

  • 1,253
0

이제24살 인데요...
2년전부터.. 프카를 복용했습니다..
탈모상태는 M자도 아니로 앞머리쪽이 많이 빠진상태입니다.. 누가보면 좀 머리숯이 없는정도죠
1년까지는 정말 하우도 빼놓지 않고 열심히 먹었고요 2년째 들어서부터 약간 들숙날숙 2일에
합번먹기도 하고 가끔 빼먹는 적은 이찌만 그래도 비교적 꾸준히 먹 었습니다..

결과만 따지고 본다면 아쉽지만 별로 큰효과가 없는것 같습니다.. 뚜렸한 발모효과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것 같고요.. 탈모는 지금도 계속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2년전 보다는 악화 되었구요
다만 속도가 좀 늦처졌겠지 하고 위안을 삼고 있지만..계속 약만 의존 할순 없을 상태의 상황까지
온듯한생각이 들어 요새는 지금 당장 할건 아니지만 모발이식이나, 가발도 조금씩 생각해보고있습니다..일단은 두타가 나오면 그걸 쫌 꾸준히 1년 정도 먹어본뒤에 결정을 할려고 합니다..

쩝.. 시간이 2년이나 지나니 이젠 쫌 태연해지기더 하고 탈모라는것 받아들이게 되네요..
처음엔 정말 받아 들이기 어려웠는데... 어린나이에 아닐꺼라고 애써서 부정하기도 하고..
했지만 아제는 제자신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됬네요 그러면서 포기한 부분들도 많이 있고요

쩝..빨리 의학적으로 정말 큰효과를 거둘수 있는 방법이 개발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저처렅 어린나이에 고생하시는 분도 꾀 계실것 같습니다 주변을 봐도 젊음 나이인데 확연히
머리숯이 적으신분 많이 계시더군요..

너무 않좋게 얘기한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제스스로 최대한 객관적로 써봤습니다..
효과보시는 분도 계시니.. 사람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나 본니다..
저한테는 아닌것 같네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