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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아 이런글 정말 보기싫은데..젠장젠장젠장...(냉무)

  • 23년 전

  • 955
0

>
>이제24살 인데요...
>2년전부터.. 프카를 복용했습니다..
>탈모상태는 M자도 아니로 앞머리쪽이 많이 빠진상태입니다.. 누가보면 좀 머리숯이 없는정도죠
>1년까지는 정말 하우도 빼놓지 않고 열심히 먹었고요 2년째 들어서부터 약간 들숙날숙 2일에
>합번먹기도 하고 가끔 빼먹는 적은 이찌만 그래도 비교적 꾸준히 먹 었습니다..
>
>결과만 따지고 본다면 아쉽지만 별로 큰효과가 없는것 같습니다.. 뚜렸한 발모효과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것 같고요.. 탈모는 지금도 계속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2년전 보다는 악화 되었구요
>다만 속도가 좀 늦처졌겠지 하고 위안을 삼고 있지만..계속 약만 의존 할순 없을 상태의 상황까지
>온듯한생각이 들어 요새는 지금 당장 할건 아니지만 모발이식이나, 가발도 조금씩 생각해보고있습니다..일단은 두타가 나오면 그걸 쫌 꾸준히 1년 정도 먹어본뒤에 결정을 할려고 합니다..
>
>쩝.. 시간이 2년이나 지나니 이젠 쫌 태연해지기더 하고 탈모라는것 받아들이게 되네요..
>처음엔 정말 받아 들이기 어려웠는데... 어린나이에 아닐꺼라고 애써서 부정하기도 하고..
>했지만 아제는 제자신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됬네요 그러면서 포기한 부분들도 많이 있고요
>
>쩝..빨리 의학적으로 정말 큰효과를 거둘수 있는 방법이 개발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저처렅 어린나이에 고생하시는 분도 꾀 계실것 같습니다 주변을 봐도 젊음 나이인데 확연히
>머리숯이 적으신분 많이 계시더군요..
>
>너무 않좋게 얘기한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제스스로 최대한 객관적로 써봤습니다..
>효과보시는 분도 계시니.. 사람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나 본니다..
>저한테는 아닌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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