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피나스테리드] 근거없는 이론을 내세우지 마시고 대다모에서 떠나십시오.

  • 23년 전

  • 1,019
0
어떻게 그런 단정을 하시는지요..?
모발박사님이 제대로 된 근거도 없이 하시는 말씀때문에 얼마나 많은 어린 탈모인들이..좌절하시는지 아시는지요..?

머크사 그리고 인도의 시플라사의 피나스테라이드 1mg 임상에는 18~41세의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20대의 탈모인구가 적은 편이라 그 데이터 역시 협소하긴 합니다만은..
대다모의 사람들의 약발을 안 받는 글만으로 그런 판단을 내리신다는게 좀 성급하신거 같습니다.

그런 근거없는 말씀을 하시려면 대다모에서 나가주시죠..
제가 나이가 어려서가 아니라..상당히 근거 없는 가설을 아무렇게나 말씀하시는건 그렇습니다.

피나스테라이드의 약발은 천운이긴합니다.
하지만 나이에 의해 어떻다..라는 건 그 어떤 전문의도 한 사례가 없습니다.

님의 그 한마디로 좌절하거나..아니면 프페를 복용할 시점인데도 자포자기 해버릴 20대 초반의 나이 어린 탈모인들을 어쩌실건지요..?
그들이 프페로 충분히 현상유지 이상의 효과를 거둘 어린 탈모인들을 님의 그 되도안한 이론에 영향을 받아 프페를 복용 안 할것을 생각하니 어의가 없군요..

다시금 말씀드립니다..
이런 근거없는 무책임한 가설을 세울 바이엔 대다모에서 떠나시죠..
모발박사란 휘황한 닉이나 붙이지 마시구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