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모발박사님 또 낭설인가요? 초보들 혼돈 주지 마시고 떠나세요....

  • 23년 전

  • 783
0
모발박사님은 언제나 자기 경험을 위주로 뭔가를 말씀하시려고 하는게 상당히 강하시군요..ㅡ.ㅡ..

프로페시아의 매뉴얼에 보면 3~6개월이라고 분명 나와있으며..
이보다 더 빠른 경우도 있다...라고 나와있습니다.

제 생각으론 모낭이 위축되어 가늘어진 머리카락이 2~3개월정도 DHT의 공격을 받지 않아 정상권으로 회복되면 머리가 굵어져서 3개월 이내에도 어느정도 가시적인 효과를 낸다고 생각합니다.
임상자료에보면 피나스테라이드1mg 3개월 복용시 베이스 라인을 0라고 볼때 0.4~0.6정도의 모발의 성장이 있음이 나와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더 적을 수도 많을 수도 있으며 이정도로 충분한 가시적인 결과를 보일 수도 있는겁니다.

피나스테라이드의 효과와 호르몬변화에 반응하는 정도는 개개인마다 다 다릅니다.
그래서 피나스테라이드의 개인차라는게 존재하는겁니다.

제발 머크나 전문의의 임상결과로 얘기하세요..
짜증납니다..님의 가설을 매번 듣는건 말이죠..

그리고 M자와 머리중앙부 탈모는 미미하다라고 계속 말하시는데..
다 개인차입니다.

그렇다고 피나스테라이드말고 약이 있나요..?
님때문에 약을 복용안할 사람들이 있다는걸 아십시오..답답합니다.
어떤 연구실의 임상결과론 M자와 앞머리에도 일정수준의 발모가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이 또한 개인차에의해 좌지우지된다는 겁니다.
님의 생각으로 단정지으며 헛소리해서 초보탈모인들 현혹시키지 마시고..대다모를 어여 떠나세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