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용어정리: 프페 = 프로페시아 (탈모치료제)
프카 = 프로스카 (전립선비대증치료제)
전에도 프카 보험처리해서 값싸게 먹기 올렸던 율부린너입니다.
근데 최근 게시물들 보니 아직도 프페를 드시고 있군요.
프페는 30알 한달분이지만
프카는 4~5등분하므로 30알에 4~5개월분이 됩니다.
저는 현재 1년 6개월가량 프카를 먹어왔습니다.
정수리부분은 만족할만큼 자랐구요. 앞머리부분은 큰 효과는 없으나 그럭저럭 현상유지입니다.
어설프게 머리길르면 더 없어보입니다. 앞머리카락이 힘이 없기때문에 앞머리길러도 대머리티가 더 납니다.
그래서 항상 짧은 스포츠만 고집하며 다니고
주위 반응도 훨씬 좋습니다. 젋어보인다고 하네요. 나중에 사진한장 올리죠.
그리고 제 나이는 32살 미혼입니다. 키도 작고, 머리숱없지만, 미스코리아만큼의 애인 있구요.
외모에 열등감느끼는 남자를 어떤 여자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전 스포츠라서 잘 눈치못채지만, 그래도 머리숱별로 없다고 까노코 얘기하며,
절대 모자 안쓰고 다니구요. 당당합니다.
그리고..스포츠상태에서 머리를 안짜르고 놔두면, 옆머리만 쭈삣하게 자라고, 앞 윗머리는 죽어버려서 철권의 하야시미시마가 되버립니다.
그러니.. 길르기전에 ROTC처럼 팍팍 잘라줘야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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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 처방받기 알고싶으신 초보는 작성자 율부린너로 검색해보세요.
가격과 더불어 설명있습니다.
저의 스포츠 머리사진입니다.
머리카락 많아 보이나요? 실물보다 많아보이네요. ^^
앞머리보면 탈모라는걸 알수 있겠죠.
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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