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미녹시딜액] [re] 고수님들 아무나 답변부탁드립니다!!!!

  • 23년 전

  • 680
0
항상 해오던 말이지만, 두 약물을 동시에 시작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지금같은 경우 둘 중 어떤게 원인인지
적절히 파악하기 어렵네요.

어떤분이 그런 제 견해에 대해 이 사이트에서 상담하는
의사분께 질문한 답글을 읽게 된 적이 있었는데,
제 의견이 '탁상공론'에 불과하다고 적어놓으셨더군요.
직접 여러 약물을 사용해서 치료해보지 않은 그 의사분의
견해가 탁상 공론이 아닌가 합니다.

만일 피나스테리드 쉐딩이라면, 피나스테리드로 좋은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경우라고 합니다. 피나스테리드 쉐딩은 대개
시작후 11~16주부터 발생할 수 있다고 하구요.
피나스테리드 쉐딩은 흔한 현상은 아니라고 합니다.

반면, 미녹시딜 쉐딩이라면 더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신호로 간주되기도 하고,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하는데
제가 직접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미녹시딜 쉐딩은
시작 후 2~6주 사이에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간상으로는 미녹시딜 쉐딩일 가능성이 좀 높다고
봐야할 것 같구요.
아뭏든 이미 두 약물을 동시에 시작하셨기 때문에,
6개월 이상 지켜보는 게 최선책인 것 같네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