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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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임꺽정이 고함!

  • 26년 전

  • 757
0
안녕하세요 임꺽정입니다.
개발된지 얼마되지않아 국제적으로 아직까지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은 약을 복용중인 저로서도 솔직히 부작용에대한 다소의 두려움도
있습니다마는 아직 까지는 이렇다할 부작용은 없는 상태이며,
저의경우매일 프로페시아 1mg을 복용 하며,두발은 시중에서발매되는
탈모가 예방된다는샴푸(다 아시리라믿고구지 이름은 안밝힘)를쓰며
세발횟수는 1일 1~2회(두피청결유지를 위해)하며 잠자리에 들기전
미녹시딜5%를 분무기로 도포 하지않고 가는 미술용 붓으로 두피전체를
도포함(이때,항상 붓의 청결상태를유지키위해 매회 사용후 물로 깨끗이 씻어둠)
그리고,종합비타민제로 매일매일 충분한비타민을 섭취하고있습니다.
결론적으로 3년전 사진과 최근의 모습을 비교해보면
전에는 윗버리 숯을 조금이라도 더있어 보이려고 머리를2:8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기고 헤어젤을 발라 고정시키고 다니니 모습이 영 늑수구래(?)
였는데 지금은 3:7로 자연스래 넘기고 구지 헤어젤로 머리칼 날리지 않토록
할필요가 없어, 훨씬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덕분에 얼마전, 노총각을 면할수
있게되는데 일조했습니다.암튼 완전회복은 아니지만 비교적 자연스러운정도의
효과는 보았습니다.참고로 저는 이미 5년전에 "미래의학"(출판사는 기억안남.)
책을 통해 5-알파차단억제제의 발견이 임박했슴을확신하고 늘 관심을갖고 모든매체로 부터의 정보에 귀를 기울였으며.그 까닭에 국내에선 비교적 남들 보다
일찍 구입 복용할수 있었습니다.하지만 분명 이약은 획기적인 훌륭한약이기는
하지만 아직까진 부작용에대한 안정성 확보가 되어있지 않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여러분들께 부탁드리게습니다.
차세대 치료법은 유전자에의한 치료법이 될거라 합니다.그렇게되면 번거롭게
매일 (부작용의 부담을 안은채) 약을 복용해야 하는 불편(?)에서 벗어나게될테니까요.
여러분 모든 매체로 부터의 정보에 귀를 기울입시다!
그리고,치료법이 개발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되거든 모두에게 알립시다!
여러분 모두의 쾌유를 빕니다.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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