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량은 자제하는 게 좋구요. 1회에 약 1ml, 1일 2회가 적정량입니다.
약 보름에서 한달 정도는 두피를 미녹시딜에 적응시킬 수 있는 지
관찰해 볼 수 있습니다. 그 이후로도 계속, 두피에 트러블이 생기면
미녹시딜을 사용할 수 없구요.
여성은 일반적으로 2~3%를 쓰고, 근래에 의사의 재량에 따라 5%를
처방하기도 합니다. 농도가 높아질 수록 효과가 좋지만, 수반되는
부작용도 좀 더 늘어납니다. 특히 안면에 털이 늘거나, 몸에 털이 느는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 남성은 크게 문제될 게 없지만, 여성의
경우는 다르겠죠.
가격은 제가 써본게 150ml 짜리 5% 미녹시딜밖에 없어서 잘 모르겠구요.
제가 써본건 30000~35000원 선입니다. 일반의약품이므로,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도 구입할 수 있으므로, 자기 임의로 5%를 사용해 볼 수도
있긴 하겠죠.
아래 주소에 여성이 처방받을 수 있는 약물이 나와있습니다. 국내 의사들이
이런 약물을 처방하는 사례는 드문 것으로 알고 있구요. 어쨌든 여성도
꼭 미녹시딜만 있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가임기 여성이 아니라면 여러 호르몬적인
치료가 남성보다 좀 더 폭넓게 이루어 질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반드시 전문의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http://www.regrowth.com/female_pattern_hair_loss_information/female_pattern_hair_loss_treatments.c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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