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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시딜 160일 복용기 및 질문

  • 23년 전

  • 1,150
0
저는 2년전 정도부터 탈모가 시작된 사람입니다.
지금은 옆 M자가 손 한마디 이상 올라간 상태입니다. 근데 제가 21한살이거든요...
완전... 청춘 없습니다...ㅠㅠ
암튼 쓸데 없는 얘기는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미녹 복용한지도 160일이 넘었습니다. 저는 정말 하루에 매일같이 2번씩 성실하게
발랐습니다. 가급적 머리가 없는쪽으로 해서 발랐습니다. 처음에는 솜털같은게 서서히
올라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때쯤 한창 프카의 효과를 보고 있었습니다.
정말 그때는 그디어 대머리에서 탈출이구나 싶었죠~^^
근데... 시간이 지나도 솜털은 솜털일뿐... 더 이상은 진전이 없더군요... 그러다가 최근
한,두달 전부터는 미녹의 악영향인지는 몰라도 머리가 점점더 좀 먹어 들어가는 겁니다.
정말 끊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오른쪽 이마가 더 까진 형태인데요 이제는 왼쪽 이마가
점점 까집니다. 중요한건 미녹을 바르는 부분의 모발이 점점 가늘어 지는 듯...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수님들의 조언좀...
부디...부디...부디... 모두 득모 하시고
탈모없는 그날위해 투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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