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성입니다. 아이디가 좀 파격적이시네여.
하여튼 좋은 정보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프로스카관련하여 프로스카는 물론 의사 처방이 있어야 합니다.
설령 처방전을 받더라도 구하기가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먼저 구하시는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아시다시피 피부비뇨기과에 가셔서 의사께 사정을 하여 프로스카처방전을 받아 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이 가장 확실하죠. 의료보험도 적용됩니다.
하지만 최근 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의 효능이 유사하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프로스카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으로 압니다.
실제 인터넷상에서 머크사 또는 의약판매 대행업체에서도 프로스카는 공급받을 수가 없을 겁니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거죠.
그래서 두번째 방법.
프로스카의 피네스트네이드 함유량이 같은 5mg의 유사제품 구입방법이 있습니다.
그제품은 인도에서 생산하는데 예전에 타이거우즈님이 가르쳐주신
www.drugsrus.org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핀카나 피나스트로 명명되는데 가격은 우리돈으로 58000원 정도입니다.
8개월 분량이죠. 자세한것을 알고 싶어면 직접 방문하셔서 정보를 얻어세요.
그럼 이만.....
자살충동 wrote:
> 오늘 첨 이 사이트 와 봐요...
> 근데 딴 사이트랑 대충 봤는데 프로스카란 약이 있더군요...
> 하지만, 처방 때문에...
> 처방을 어떻게 받죠...
> 전 1년 전 부터 갑자기 탈모가 시작 되었는데...
> 아버지가 좀 "밝은" 분이시죠... 할아버지도...
> 비참해 졌죠... 하하...
> 사실 포기하고 살려고 했는데... 제 맘 이해하시죠... 아직 26밖에 안 됐는데... 이러다간... 한 숨 밖에 안 나오네요...
> 여자 친구도 갑자기 생겼는데... 사실 내가 갑자기 망가지기 시작한거 알면서도... 혼자 있을 땐 사실 될대로 되라식이었는데, 여자 친구가 이런 날 이해해주려고 하니까 참 정말 더 비참해져요... 내가 왜 멀리 하려고 하는지도 알면서 참... 정말 죽고 싶다는 생각 밖에...
> 하하...호호...
>
> 매일 죽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 듭니다...
> 매일 구석탱이에 숨어지내고... 참...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 의욕이 안 생기는군요... 하하...
>
> 약을 한 번 먹어볼까 생각하는데...
> 솔직히 프로페시아 인가 뭔가는 좀 가격이 부담되고...
> 황정욱 선생님에 의하면,
> 프로스카가 같은 효능인데 비뇨기과 처방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
> 참... 어떻게 구해야하죠 처방전을?
> 태어나서 이렇게 제가 비참하게 느껴진 적이 없네요...
> 한번은 태어난 것 자체가 후회스러워서 운적도 있고요...
> 조언 주세요... 위로는 필요없습니다... 더 비참해요...
> 무슨 말을 듣더라도, 제 맘을 이해해주실 분들이라고 생각해서 글 올립니다...
>
> 프로스카 처방전... 어디서 구하고...
> 가격은 얼마죠?
>
> 글구 제가 자료 찾다 보니까,
> 프로페시아인가 뭔가 하는 약,
> 제약회사에서 직접 구입하면 한 달 분이 $25 정도로 알고 있는데,
> 바가지 쓰신 분이 많은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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