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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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피나》두타》피나 문의합니다.

  • 4년 전

  • 1,128
3
23살 전역후 탈모를 직감하고 핀페시아 400정을 먹었습니다.
여러 탈모에 광한 마사지?같은 것도 받았지만 결국 약과 미녹만이 답이라는걸 공부후에

따로 부모님 상의없이(부모님은 탈모약=발부로 알고 계셔서 극구 거부로) 해외직구 했습니다.

400정 다 먹을쯤 변화가 없어서 두타놈 400정으로 바꾸고
현재 탈모약 복용 700일이 경과 되어 제네릭을 다시 구매할 시점이 왔습니다.

근데 두타놈도 효과가 없어서 다시 핀페시아로 넘어가고 싶은데 1년마다 약을 바꾸는게 괜찮은지 의견듣고 싶습니다.
(효과가 없다는 것이 비교적 어린나이에 복용해서 모공도 막히지도 않았는데 2년 사이에 숱이 많이 옅어졌습니다. 굵기는 굳. 하루 안먹었을때 탈락이 100모이상 되는 것으로 보아 효과는 제대로 들고 있긴합니다.)
(*근데 글에 언급한 효과미미는 모를 제대로 잡아주면 숱이 다시 복구가 되어야 하는데 숱이 많이 특히 정수리와 확산성 탈모 느낌으로 전체적으로 없어진 상태입니다.)

부작용은 둘 다 없었으며 이번에 핀페시아로 가면 반평생 피나계열로 먹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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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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