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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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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6개월 복용기..

  • 23년 전

  • 1,440
0
전 군대있을때부터 탈모가 시작된거 같습니다. 탈모유형은 앞머리 약간 위에서 부터 빠지더니, 전체적으로 탈모가 되더군요. 그렇게 몇년을 방치했더니, 머리에서 광이 나더군요..ㅡㅡ;;
그래서 결심하고 프페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의사말로는 6개월정도 먹으면 머리가 안빠질꺼구, 2년정도 먹으면 머리가 날꺼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최소한 2년은 먹어보자는 각오로 시작했습니다.
약은 5시마다 먹고 있으며, 우선 간단한 변화점은 약을 먹기전에는 머리에 비듬도 많고,
많이 간지러웠습니다. 그리고 피부에 기름기가 너무 많아서 뽀드락지도 많이 났죠.
그런데, 약 복용후 우선 위의 증상들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의식해서인지는 모르지만, 초기에 피곤함이 있었구요.
발기는 초기에는 여전히 잘 되던데, 갈수록 떨어지는걸 느낍니다.
가장 중요한 머리 상태는, 한 4개월까지는 거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5개월 정도되자, 머리에 광이 약간 죽더군요. 그리고 머리카락을 당겨도 잘 안빠졌습니다.
그전에는 당기면 잔머리들이 한10개까지는 가볍게 빠졌죠.
그리고 잔머리들의 길이가 조금씩 길어졌습니다.(처음은 약 2cm, 지금은 약4cm)
지금 6개월째, 머리가 점점 가려워지기 시작합니다.
잔머리들이 여전히 조금씩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기면 잘 빠집니다. ㅡㅡ;;
피곤한거 없습니다. 발기는 아무래도 전보다 시원찮은거 같구요.
이 잔머리들이 언제쯤 잘 안빠지고 길어질런지 답답하지만,
2년간 생각하지 않고 약먹을 작정입니다.
참고로 전 쉐딩은 없었는거 같습니다. 그냥 아무런 변화없다가 조금씩 나아진 상황이죠..
참, 그리고 오른쪽 잔머리랑 왼쪽 잔머리 길이가 다른거 같습니다. 약발이 머리 위치에 따라 다른듯 하네여...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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