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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와 정력함수 관계

  • 23년 전

  • 1,049
0

여기 게시판에 보니 젊은이들이 프페혹은 프카복용후

정력이 감퇴 됬느니 괜찮다느니 말들이 많은데

물론 약간의 영향은 있을것이나 내친한 친구가 비뇨기과

남성 성크리닉 전문의인데 이친구 말을 빌리자면

정력이란 타고나는것이라 20-30대인데도 고개숙인 남자가 있는반면

60-70대에도 정력을 주체못해 치마만 두르면 환장하는 남자도 있단다.

그만큼 정력은 개인의 차가 심하다는것이다.

그리고 정력이라는게 남성은 17-18세에 최고조에 달했다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하향곡선을 긋는다고한다.

우리조상들은 현명했던것같다.

고려,조선시대 남자는 16-18세에 장가를 갔다.

현대사회로 말하자면 고1-2학년때 결혼을 했다는 얘기다.

결론적으로 여기 게시판 남성들은 이미 정력이 하향곡선을

긋고 있는중이며 또한 정력은 타고나는 것이니

부모가 물려준데로 자신의 능력? 데로 잘들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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