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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로페시아 구매에 대해

  • 26년 전

  • 732
0
열받은사람 wrote:
> 먹고있던 프로페시아가 떨어져 동네 피부과에 하루 휴가를 내어
> 처방전을 받으로 갔읍니다.1시간10분을 기다린후 의사를 만나 보았죠
> 의사왈 남성형 탈모 같네요 하더군요 해서 프로페시아의 효과를 다소본
> 저로서는 프로페시아 처방을 부탁 했더니 의사왈 처방은 3일치 단위로만
> 한다. 따라서 3알 복용후 또오라 하더군요 기가차더군요 해서 바로 인근 약국에
> 통해 알아보니 56일 치의 단일 처방전이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시간이 돈인 저로서는 다시 종합병원에 갈 시간이 없어 그 피부과의사에게 다시 가서
> 정황을 이야기 하니까 그것은 불법이다. 그러나 처방전을 발행해 줄테니
> 진료비는 45,000원이다 즉 3알당 2천원골 이다. 하더군요 해서 할 수 없이
> 처방전을 받고 구입하게 되었읍니다. 프로페시아 가격은 125,000원으로 의약 분업 전보다
> 15,000이 동일 약국에서 조제비 명목으로 더 받더군요.
> 만약 감기라면 3일 단위로 병의 수명 주기를 보아 타당하나 탈모의 프로페시아는 그 효능이 최소한 1년 주기로 나타나는바 처방은 적어도 2-3 개월후 재 진료를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그 의사왈 45,000원을 갈취하며
> 이래서 의약 분업아 폐지되던가 의료 수가를 확 올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 정말 이자가 하는 진료 금액이 의약분업후 타당한 처방인지 알고 싶네요
>
> 제 생각으로는 현재로서는 국내의 어느피부과 의사건 모발이식 이
> 외엔 저희 탈모들에게는 눈꼽만큼도 해줄게
> 없다고 10년 이상 탈모로 고민해온 본인으로서는 내린 결론입니다.
>
> 과면 프로페시아 포장단위도 모르고 철자역시 약품책에서 2-3분을
> 찾아 처방만하는 그런 의사들에게 45,000원을 내야 하는지 내원참.
>
> 나는 의식 있는듯이 최근 투쟁하는 의사들 마음에 전혀 안드네요

저는 56알 처방전 받는데 진료비 10000원 들었습니다

그 의사 좀 너무하네요...

우리가 뭐 봉인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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