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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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나의 체험기

  • 23년 전

  • 1,306
0
난 35살의 직장인인데 머리숱이 적어 약을 발랐지만 머리카락이 효과없어 약을 끈었음(한4년전)
또한 시간이 흘러(2001년도)모스포츠지에서(내상각엔 기자가 약파는데서 돈먹었음)
약사들이 가장많이 이용한다는 무슨약(약이름을 말하면 손해배상할까봐 말못하겠음) 을 저녁때마다 (2달간)약발랐지만 머리카락이 정말 형편없이 더빠져버려 옆으로 넘길수도 없어 절망감을 가졌음.
(작년도에 거울보면 완전 대머리하고 비슷했음. 내가 CCTV로 내모습 보았고 절망하였음)
아 이렇게 살아야하나 . .별생각다하고 가발 이며 이식. 갖은 궁상을 할때 이런사이트에 들어와 프로
페시아라 약을 알게됨 (그게 작년7월쯤) 한두달쯤 프로페시아 먹고 미녹시딜 바르고 하였음
가격이 비싸 프로스카로 9월달에 바꿨고 지금은 4조각 쪼개 매일 먹지만 미녹시딜은 하루아니면 이틀에 한번 바름 ..... 요즘 이상하게 거울을 보면 자신감이 생겨옴(우리마누라왈 내가 잔머리가 엄청많아 졌고 또 뿌리는 밀리언헤어 했나 의심함) 오늘 정말 내가 느낀것인데 이젠 머리에 자신감을 갖졌음, 좀 떨어져서 거울로 보면 머리가 씨꺼먼게 희망을 가짐. 그리고 옆으로 가름마를 타고 멋을냄
머리를 만지면 지금도 잔머리때문에 머리카락이 까칠까칠하고 잔머리가 엄청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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