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미녹시딜액] 바르는게 더 좋은가요?

  • 23년 전

  • 846
0
머리 없는 부분에 바르신다는데..

그럼 아예 머리가 없는 곳(맨살 소위 까진부분)에 바르신다는건가요?

저는 항상 스프레이로 M자 양 사이드에 머리 파고드는 부분에 바르는데..(머리 있는 부분)

그럼 잘못된건가요?










>안녕하세요..
>
>
>밑에 보니.. 많은 분들이 미녹에 대해서 글을
>남기셨네여.. 전 2개월된 초보 미녹사용자
>입니다. 프카는 3개월정도 됐구여..
>
>저의 경우는 미녹을 스프레이로 뿌리지 않습니다.
>많이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쓸때마다 마개에다가
>손가락 묻혀서 m 자 머리없는부부만 조심스래,
>바르고 있습니다.. 저의 몸과 미녹이 잘 맞는지
>몰라서 아예 머리가 없는 부분부터 발라서 좀 상태가
>좋으면 앞머리에서 조금씩 위로 올라가 볼려구여..
>
>중요한건 이부분인거 같은데여.. 사람의 체질이
>워낙 다양하다보니 효과를 보시는분 못보시는분이
>꽤 다양할겁니다. 어떤분들은 초보분들도 무턱대고
>스프레이로 앞머리에다 화분에다 물주듯이 뿌리시는데..
>그러다가 정말 초토화(?) 되는수가 있습니다.
>저도 이점이 가장 걱정이 됐구요..
>
>전 지금 2개월차인데 아예 머리가 하나도 없던 m자 부위에
>하얗게 잔털같은게 올라오는게 보이네요.. ^^;; 이게 계속
>자랄지 그냥 빠져버릴지 알순 없지만..
>
>이렇게 발라보시고 조금씩 올라가시는게 위험부담을 좀 줄일
>수 있지 않을까..해서 글을 남깁니다.
>
>고수분들앞에서 괜히 주름잡지 않았는지 ^^;;;
>틀린생각있으시면 리플달아 주시구여..
>
>
>탈모 .. 신이 우리에게 주신 고통이지만 .. 때론 이녀석때문에
>술과 담배..절제된 생활을 할수 있게해준 녀석이죠..
>
>긍정적으로 살아보자구여!!!!
>
>
>
>
>
>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