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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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에서 쉐딩은

  • 23년 전

  • 783
0
사실 미녹에서 쉐딩이 있을 확률은 거의 80%이상입니다.
미녹시딜의 무서움이지요..
고수분 특히 리그로스님같은 경우는 머리감을때 200~300개씩 엄청나게 빠지는 것을 견디시고 미녹을 바르신 끝에 성공을 하신겁니다.
저도 그분의 사용기를 보고 정말 혀를 내두른 부분입니다.
저는 쉐딩을 견뎌내지 못 했거든요..
미녹쉐딩은 일반적으로 벌어집니다..
그리고 쉐딩이 심하면 효과가 더 좋다고 하지요..
견뎌내세요..


>저도 머리 많은데까지 무턱대고 바르다가 요즘 너무 많이 빠져서 고민하고 있던중..님 글읽으니깐 참 일리가 있네요. 님 생각대로 우선 어짜피 잃을곳도 없는 머리 없는 곳부터 바를걸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ㅠㅠ
>정말로 여기 있던 리그로스님등 고수님들 맨날 쉐딩 어쩌구 그런거만 지나면 괜찬다는둥 말씀하시는데 막상 닥치게 되면 정말 우울해집니다.
>저도 다시 없는 곳부터 살짝 바를려구요~^^* think pos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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