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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저같은 경우는요.....

  • 23년 전

  • 784
0

>머리 없는 부분에 바르신다는데..
>
>그럼 아예 머리가 없는 곳(맨살 소위 까진부분)에 바르신다는건가요?
>
>저는 항상 스프레이로 M자 양 사이드에 머리 파고드는 부분에 바르는데..(머리 있는 부분)
>
>그럼 잘못된건가요?
>
>
>



저같은 경우는 m 자 부분중에서
머리 있는부분과 없는 부분의 경계선이
있잖아요..

그 경계선을 라인으로 생각하구 머리없는
쪽부터 바르고 있습니다. 머리있는 라인은
넘어가지 않구요..

하루에 두번씩 꾸준히 바르고 있구여.


미녹은 빼먹은적은 가끔 있어두 프카는 하루만
빼고 항상 먹었습니다. 프카와 병행하시는게
더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남성형탈모이신분들 한시라도 어렸을때
프카드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그럼~~

>
>
>
>
>
>
>
>>안녕하세요..
>>
>>
>>밑에 보니.. 많은 분들이 미녹에 대해서 글을
>>남기셨네여.. 전 2개월된 초보 미녹사용자
>>입니다. 프카는 3개월정도 됐구여..
>>
>>저의 경우는 미녹을 스프레이로 뿌리지 않습니다.
>>많이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쓸때마다 마개에다가
>>손가락 묻혀서 m 자 머리없는부부만 조심스래,
>>바르고 있습니다.. 저의 몸과 미녹이 잘 맞는지
>>몰라서 아예 머리가 없는 부분부터 발라서 좀 상태가
>>좋으면 앞머리에서 조금씩 위로 올라가 볼려구여..
>>
>>중요한건 이부분인거 같은데여.. 사람의 체질이
>>워낙 다양하다보니 효과를 보시는분 못보시는분이
>>꽤 다양할겁니다. 어떤분들은 초보분들도 무턱대고
>>스프레이로 앞머리에다 화분에다 물주듯이 뿌리시는데..
>>그러다가 정말 초토화(?) 되는수가 있습니다.
>>저도 이점이 가장 걱정이 됐구요..
>>
>>전 지금 2개월차인데 아예 머리가 하나도 없던 m자 부위에
>>하얗게 잔털같은게 올라오는게 보이네요.. ^^;; 이게 계속
>>자랄지 그냥 빠져버릴지 알순 없지만..
>>
>>이렇게 발라보시고 조금씩 올라가시는게 위험부담을 좀 줄일
>>수 있지 않을까..해서 글을 남깁니다.
>>
>>고수분들앞에서 괜히 주름잡지 않았는지 ^^;;;
>>틀린생각있으시면 리플달아 주시구여..
>>
>>
>>탈모 .. 신이 우리에게 주신 고통이지만 .. 때론 이녀석때문에
>>술과 담배..절제된 생활을 할수 있게해준 녀석이죠..
>>
>>긍정적으로 살아보자구여!!!!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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