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미녹시딜액] 리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냉무)

  • 23년 전

  • 701
0

>쉐딩이 있으면 약물 반응을 한다는 거니까 미녹시딜이 효과를 내는 80%(?)의 사람에 든다는 거겠죠
>
>저도 다른거 쓰다가 마이녹실 5프로 쓰는데 다른 약도 쉐딩은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넘어야할
>
>문제 이시구요, 프로페시아는 계속 먹어줘야 하니까 평생먹을 수는 없잖아요. 아스피린도 일반에 유
>
>통된지 10년이 지나서야 몸에 해롭다는게 밝혀졌는데 머리만 생각하고 먹을수고 없고....
>
>저도 일단 미녹 쓰다 안되면 프로 쓰다 안되면 심을려고 그랬는데 제 경우엔 그전에 쓰던 이상한 약
>
>(? 엘지 모앤모아라고 말 안하겠음.. -->글로 썼음)에서 상당한 쉐딩이 있었고 그게 쉐딩인지도 모르고
>
>상태만 심각해져가고 고민만 더해가다가 약을 바꾸기로 결심... 그게 미녹이었고 그리고 엄청난 쉐딩으로
>
>망연자실했을때가 기억나네요.... 저도 엠자형 탈모고요, 쉐딩 끝나갈 무렵 솜털같이 조금씩
>
>머리털이 나고요, 어린애들 머리 처음 날때 생각해보세요... 가느다랗타가 몇년지나면 굵어지죠?
>
>꼭 그런거 같아요. 성인들 머리 빠지고 다시 나는 머리카락하고는 다르고요,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는 데 대해 지금 처방(?)에 만족합니다.
>
>담배, 술 다하고요, 심하게 마시는 경우 자주 있고요, 이럴때 좀 많이 빠지더군요. 하지만 이런 것도
>
>요즘엔 별로 신경 안씁니다. 미녹계속 쓰다보니 이런 것도 예전보다 빠지는 갯수고 현저히 줄더군요
>
>머리에 뽀드락지 나는건 여전하니깐 아직 지루성 피부염은 벗어나지 못한거 같지만, 지루성 피부염으로 인한
>
>탈모는 현저히 줄어든것 같습니다. 피부과도 갈 생각없구요. 병원도 원래 시러하구요....
>
>그리고 개인적으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몸의 상태인것 같습니다.
>
>머리가 잘 날수있도록 신진대사도 활발하고 혈액 순환도 좋아야겠죠..
>
>가벼운 지속적인 운동과 충분한 영양공급을 저는 선택했습니다. 약 만큼이나 중요하고, 저는 이로인해 미녹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보았다고 봅니다.
>
>식사 이외에 하루에 1회 이상 영양식 먹고요, 칼로리 소모를 위한 웨이트 트레이닝 병행합니다.
>
>한번에 이뤄지지 않아서 서운하지만, 한번에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한꺼번에 빠지거나 나빠지는 경우도 없습니다.
>
>머리 많이 나세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미녹시딜 5%를 사용합니다...
>>
>>현대약품 마이녹실이지요....
>>
>>보통 처음사용 2주차부터 쉐딩이 시작된다고들 하지요...
>>
>>저도 그랬습니다...
>>
>>처음 사용한 2주일까지는 탈모수가 더 적었습니다...
>>
>>그런데... 3주차부터... 지금까지.... 엄청나게 빠집니다...
>>
>>원래는 굉장히 많았던... 머리숯이 탈모로... 최근 2년동안 엄청나게 빠져있습니다...
>>
>>M자로.. 이마선의 후퇴와 윗머리숯의 감소지요...
>>
>>옆머리숯하고 비교해보면.. 정말로 ㅡㅜ; 눈물이 납니다.
>>
>>지금은... M자부위의 머리가 더 탈모가 된것같군요....
>>
>>어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4개월차 정도가 되야지만 그 휴과를 느낄수 있다지만...
>>
>>너무 힘들군요,....
>>
>>24살이란 한참일 나이인데...ㅡㅜ;
>>
>>몇일 있음 복학도 하는데...ㅡㅜ;
>>
>>그냥 어금니 꽉 깨물고 참고잇습니다...
>>
>>언제나 진짜 탈모치료제가 나올라나..........ㅜㅜ;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