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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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절대믿으십시오

  • 26년 전

  • 915
0
오랫만이네요.
저는 프로페시아를 2갑째 먹고 다시 살려구 약국에 갔더니 처방전있어야 한다고 해서 여길 다시 들어와 보니.
새로 머리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궁금해하는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프로페시아 1mg 과 프로스카 5mg의 성분은 완전히 동일,
프로스카를 1mg으로 나누기 힘들어서 4등분(약1.25mg)나누어 먹어도 하등의 하자가 없습니다. 괜히 많이 먹어서 부작용나면 어쩌나 고민 할 필요 없습니다. 프로페시아가 우리나라에서 출시되기 훨씬 전부터 이건 머크사와 우리나라 전문가들이 말하던 것인데.. 프로페시아가 나오고서부터는 글쎄하네요.

참고로 제가 아는 약사는 프로페시아 나오기전에는 프로스카 팔아먹으려구 약성분이 동일하므로 상관없다고 하다고 프로페시아 나오고서는 잘라먹으면 이물질이 어쩌구 하더군요. 어짜피 배속에서 소화되기전까지는 엄청난 이물질을 통과해야 되는데두요....

그리구요 프로페시아와 프로스카의 성분은 모두 피나스테라이드라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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