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1월초부터 프카,미녹 같이 사용했는데
님하고 상황이 많이 비슷한거 같아 글 올립니다.
지금은 머리 감을때 많이 안빠지시는지... 전 첨에는 별로 모르겠던데
지금은 엄청빠져서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닌데...
님하구 저랑 시작한 시기도 비슷하고 2달정도 사용하고 효과라고 해야되나
암튼 조금은 호전이 된걸로 봐서 비슷한 케이스라고 보여지는데
공유하고 싶은데 생각있으시면 멜 한통 날려주세요..
dunhill1006@hanmail.net
>복용기라고 말하면 좀 그렇네요...
>
>1년 넘어가신 분 들도 굉장히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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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1월 8일 부터 복용 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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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전 피부과에서 어렵게 프로스카 처방전 끊어서..
>
>복용을 시작 했습죠....
>
>원래 이마는 넓은 편이었고...
>
>군대에서 부터 잦은 스트레스와 비누 찬물로 머리감기...
>
>등등으로..
>
>머리가 많이 빠졌었죠....
>
>전형적인 엠자 탈모....
>
>앞머리로 내리고 다니면 버틸만 했었습니다....
>
>하지만 머리를 내려도...
>
>머리가 계속 빠지기만 하니 머리숱이 없다는게 눈으로 보였습죠....
>
>그러다 자연요법으로 버텨보려구....
>
>선식을 먹었죠....
>
>녹차도 더불어서..
>
>정말 2달 가까이 먹었는데....
>
>솜털이 생기긴 생겼는데...
>
>어느정도 자라다 말길래 프로스카를 큰맘먹고 복용 했습니다...
>
>저의 프카 복용 배경입니다...^^
>
>처음 먹었을때 한 2주정도 지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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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무진장 빠졌습니다....
>
>머리감기가 무서울 정도로.....
>
>아예 신경 끊고 계속 약이나 먹자.....
>
>될수있음 머리 안보고 살려고...
>
>노력 많이 했죠....
>
>그러다 한달이 지나고 머리를 보니 잘몰랐었죠....
>
>하지만 만져보니....
>
>예전에 솜털 힘없던 솜털이 까실까실 하게 느껴 지더군요...
>
>그냥 주관적인 생각 이겠지라고 넘겼죠.....
>
>그런데 요며칠 머리를 올빽으로 확 까보니....
>
>제가 머리가 긴머린데...
>
>예전 선식 먹으며 얻었던 잔머리와 남성형 호르몬으로
>
>자라다 만 머리들이 올라오고 있다는게 눈으로 확있됐습니다...
>
>앞머리가 10센티 정도 돼는 머리라.....
>
>원래 있던 머리와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머리들이 나름대로 많이 있었습니다....
>
>참 신기해서....
>
>글한번 올려봅니다....
>
>이렇게 빨리 효과가 올수도 있을까요?....
>
>아참 엠자에도 잔머리 많이 나고 있습니다....
>
>제법 거무티티한것이.....
>
>확 자라준다면....
>
>얼마나 좋을까요....
>
>아무튼 기분이 좋네요.....
>
>혹시라도 갈등하시는 분이 있더라면....
>
>드셔보길 권하고 싶네요......
>
>머리도 제법 까맣게 변했고요....^^
>
>그럼 득모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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