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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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다시 자라기 님

  • 23년 전

  • 748
0
개인적인 의견을 물으셨으니,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약물을 이용한 유전성 남성형 탈모증 치료 대안은 피나스테리드,
미녹시딜밖에 없습니다. 몇몇 글들에서 보이는 피나스테리드를 팔기 위한
전략이라는 말들은 일고의 가치가 없습니다. 단, 효과 없는 사람은
어쩔 수 없습니다. 냉정히 말해서 모두에게 효과가 있는 치료가 아니고
모두가 좋은 결과를 얻는 치료도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수술 또한 고려 대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에 관한 의견은
질문과는 동떨어진 것이니 생략하겠습니다.

제가 겪은 효과로는 12.5% 미녹시딜이 5% 미녹시딜보다 효과가 더 좋았구요.
아제레익산이 포함된 미녹시딜이 그냥 미녹시딜보다 효과가 약간 더 좋았습니다.
레틴-A 도 일부의 역할을 한다는 느낌도 들었구요. 스피로노락톤도 나쁘진 않았던
것 같구요. 하지만, 치료의 가장 근본이 됐던건 피나스테리드였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제가 만일 다른 것 전부다 안하고 피나스테리드+순수 미녹시딜 5%만 했을 때
지금 정도 개선이 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해보면,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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