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으로 봐서는 두피가 지루성인것 같네요.
머리가 따끔 거리는 것은 미녹시딜액의 기제인 알코올 때문입니다.
두피에 사처가 있을 경우 따가운 증상이 나타납니다.
머리가 가려운 것은 프로필렌글리콜에 의한 것으로
지루성 피부인 경우 자주 나타납니다.
가렵다고 손톱으로 긁지 망고 손끝으로 부드럽게 맛사지하듯
긁어 주세요.
탈모증이 있는 경우 드라이기의 강한 더운 바람은 좋지 않습니다.
드라이기를 사용 할 경우에는 차가운 바람으로 말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효과를 보시려면 꾸준히 사용 하셔야 하구요,
샴프는 자극이 적은 제품으로 지루성 모발용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럼, 발모 성공 하세요.
>>미녹 사용한지 한달됐습니다.
>>전 아침에 못바르고 저녁에 한번씩만 바릅니다,
>>근데,,요즘들어 머리가 상당히 가렵고,,또 좀 따끔거리기두하구,,,,,죽겟네여,
>>생각같아서는 박박 긁어대구 싶지만,,그러다간 머리 다 빠져 버릴것같구,,,
>>첨에 사용하면 다 이런건지,,,
>>글구,,미녹이랑 같이 쓸수있는 샴프가 어떤게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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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3년됐구요 제경험으론 머리감고 드라이어로 말린후 곧바로 바르시는게 좋습니다 (흡수가빠르다는느낌) 시간경과후 바르니까 효과가없드라구요 참고로 전 식물나라 샴푸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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