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프카2년 복용한 사람으로서...

  • 23년 전

  • 1,591
0
정말 오랫만에 들어오는 군요.

전 2년 정도 복용했습니다.

이곳 게시판에 2001년 10월11일 "프카복용 10개월 복용기" 를 올렸으니 만으로 2년 3개월 정도 복용
을 한 셈이죠.

그 때 이후로 들어오지 않다가 이제야 왔습니다.
혹시 프로스카를 대체할 만한 더 좋은 의약품이 나왔나 하는 기대감에 들어와 봤는데 없군요.

저도 프카의 정보를 이 곳에서 알게된 후 복용을 했는데 저 보다 늦은 후배 대머리분들도 떨리는 마음으로 이 곳 게시판에 올리는 글을 보니 꼭 2년 전의 저를 보는 듯 하군요.^^

처음 복용할 때는 부작용이라든지 효과등이 걱정이 되어 거의 매일 퇴근후 이 곳에 들어와 살다시피 했습니다. 그러다가 운좋게도 효과라는 걸 경험한 후 들어오지 않게 됩디다.

지금도 계속 먹고 있습니다.

상태는 더 빠지지도 않고 더 자라지도 않고 그냥 그대로 입니다.
그렇다고 안 먹으면 어떻게 될까봐 노파심에서 거의 매일 먹고는 있습니다.
술도 많이 먹고 담배도 많이 피고 부부생활도 원만하고 그냥 '정상인' 입니다.

5 개월 마다 약 사는 것 때문에 고생을 좀 하죠.(4등분 하여 먹기는 하지만 가끔 빠지는 날도 있어 5개월 정도 먹습니다.)
첨엔 어머니 친구가 근무하는 보건소에 가서 2번 정도 부탁.(나중에 눈치가 보여서 안가게 됨.)
그 다음엔 감기 때문에 다니게 된 내과에 가서 부탁.(그 의사와 싸운 후 중단)
약국에 의약품 배달하는 후배 친구에게 부탁하여 구입.(후배와의 관계가 소원해져 그 것도 중단)

지금은 동네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합니다. 가격은 5만3천원입니다.
하지만 약국 아줌마가 워낙 겁이 많으신 분이라 제 거만 겨우 구입할 정도랍니다.
여러분께 소개하면 좋을텐데 그러다가 마지막 남은 제 구입처를 잃게 될까봐...죄송합니다.

예전에는 가끔 프카를 먹다가 남으신 분들이 필요한 분에게 그냥 드린다는 글을 볼 수 있었는데, 오랫만에 들어와보니 1통에 6만5천~7만원에 판다는 글이 많군요. 정이 사라져가는 것 같아 좀 아쉽네요.

암튼 머리때문에 고생하시는 여러분들 힘 내십시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