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복용 긴급질문입니다.

  • 23년 전

  • 765
0
프페를 4개월 복용하다 비용때문에 지난 달에 프카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른 병원에 가서 처방전을 받는데 의사가 이런 얘길 하더군요.
프카 5등분 한 것과 프페 1개는 결코 동일한 함량을 복용한 게 아니라네요.
이유인즉슨, 겉표면이 완전히 코팅처리된 프페를 먹을 경우와 등분되어 표면의 코팅이 없어진 프카를 먹는건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코팅이 되어있어야 약효가 작용하는 장까지 무사히 가게 되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네요.
그런 얘길 듣고도 일단 프카를 구입했슴다.
그리고 나서 약국에 갔더니 약국에서도 비슷한 얘길 하더군요.
프페 5등분 해서는 프페 하나 만큼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는거예요.
적어도 2등분된 양은 먹어야 프페 만큼은 효과가 있다네요. 물론 그 약사도 동일한 이유를 근거로 들면서요.
제가 얘기 들었던 의사와 약사의 말을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어찌 들으면 일리가 있어보이는 얘기입니다.
이에 대해 정확히 아시는 분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