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제 나이 서른,.............................
아직 여친도 없는데, 머리만 빠지니 날로 한숨만 나오고 덜컥 겁만 납니다...
나에게도 오는구나, 나만은 피해가길 바랬는데,,,.,,,,,,,,,
프카를 먹으면 본전 치기는 하겠지.,,,,,,,,,했는데,,........잊고 살면 되겠지 했는데,.,.
이젠 정말 소갈 머리(?) 인지 속알머리(?)인지 날로 정수리는 훤해가고,..........
약은 벌써 몇통째인지 다 먹어 가는데, 또 조아지겠지 하는 막연한 맘에 또 약 타러 가야 하는지,.,,
머리숱은 굵어 지는게 아니라, 심한 쉐딩을 격고, 또 일교차가 큰 환절기를 몇번 겪었더니 잔 머리가
무지 빠저서 머리카락이 굵어지는것 같다는 착각이 들고,..,.
아,...............,................................박영규도 어색한 가발 쓰고 나오는데, 나도 가발을 써야
하는지.,,,,,,,,,,내 나이 서른에 한탄만 하네,.......................................
다른 님들은 머리 마니 나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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