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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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아 어쩌란 말이냐?

  •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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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잘 모르겠는데.. 2001년 9월 쯤 부터 프페를 복용하기 시작했구요..(그 당시 머리를 보구 "너 머리 벗겨지겠다" 구 많이들 그랬었져..) 한 석달 쯤 전부터는 프카를 복용하구 있습니다. 처음 복용했을 때는 다른 분들과는 달리 쉐딩이란 것도 없었구요 머리빠지는게 현저히 줄더라구요.. 몇일 지나지 않아서 부터 말이죠 그래서 상태가 엄청 좋아졌었죠.. 내가 약발 좀 받는 구나 하구 좋아하면서 머리두 짧게 짜르구 다녀도 거의 티 안날 정도였는데.. 그래서 머리에 대한 걱정두 거의 안했었거든요.. 언제 부턴가 머리 감을 때 머리가 많이 빠지더라구요..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언제가 너 머리 숯 많이 줄었다구 하는 소리를 듣기 시작하더군요.. 다시 나아지려니 했는데 아직두 머리 감을 때면 꽤 많이 빠져요 (50개 이상은 빠지는 거 같애요 더 많은가???) 그래서 요즘은 그냥 이렇게 대머리 되나 부다.. 뭐 그렇게 자포자기 심정두 막 생길라그러구.. 이게 약의 내성이란 거 때문 인가요? 다른 분들의 경험을 듣구 시퍼요.. 어떤 글 보니까 프카나 프페 내성이 없다고도 하던데.. 하여튼 고수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뭐 다른 방법이야 있겠어요... 싫든 좋든 프카는 계속 먹어야 겠지만 말이죠.. 참고로 전 프카 4등분 해서 먹구요.. 미녹 5% 하루 한번(밤)바르구요... 일주일에 두번 니조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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