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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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4개월여 정도네요.

  • 23년 전

  • 1,430
0
많은 고민을했고. 사놓고도 먹지않으며 최후의 방법이라 생각했던 프카복용이 4달이 넘었네요.
정모도 가고, 선배님들께 사용경험등도 듣고 하면서 결국엔 심해지는 탈모에 프카를 먹었습니다.
쉐딩도 걱정했고, 쉐딩일어나면 사람들 어떻해 만나나 하는 걱정에 손대기 힘들었던게 프카죠

결국엔 먹었고
4개월 지났습니다.

프카 복용때문에 갈등하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되는데요. 저의 경우 눈물날정도로 가시적인효과
를 봤습니다. 처음 2달은 몰랐구요, 그냥 죽자사자 4개로 쪼개서 먹었습니다. 2달뒤 정모를 갔고
거기서 너 많이 좋아진것 같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쉐딩 겪지도 않았는데 그런 소리를 들으니
날아갈듯 했죠. 4달이 지난 지금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정수리엔 정말 엄청난 효과를 발휘
하네요. 신이내린듯한 선물같을정도입니다.

글을 검색하면 쉐딩문제가 참 많은것 같습니다만. 글의 조회수를 생각하세요. 평균 100여개죠.
그분들중 몇몇 분들이 쉐딩을 겪고 글을 올립니다. 그럼 그글을 읽는 초보로선 쉐딩은 무조건
이구나라고생각하기 쉽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적어도 탈모가 되고있고 프카를 먹어야 겠다는 정도까시 생각하셨다면, 쉐딩 등으로 걱정되서
고민이시면, 그런 걱정없이 드시는거에 손을 듭니다. 쉐딩 걱정에 선택을 늦추다간 점점심해지는
탈모를 겪고 좌절하시 쉽습니다. 프카를 먹어야겠다는 선택에 놓이시면 주저하지않고 그냥 드셔
보시길 권합니다.

4달전에 겪었던 그 기분이 들어서, 조금 경험했고 효과를 본 사람으로서 고민때문에 잠도 설칠수
있는 초보분들에게 한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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