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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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시딜 효과본 사람

  • 23년 전

  • 946
0
1년전에 미국에 사는 처남이 사다준 미녹시딜 5%를 꾸준히 바른사람입니다.
처음에는 별로 믿지 않았죠 처담도 미국의사인데 대머리 거든요
그런데 모자를 평생쓰고 다니다가 나이가 들어서 야구 모자 쓰고 다니기가 그래서
벗고 다니려니 갑자기 너무 나이가 들어보이는것 같아 약을 써보기로 했읍니다.
저는 심한 엠자형 탈보 였고 특히 귀위가 털이적은 형이라 이마가 특히 넓어 보였읍니다.
처음에는 후끈후끈하더라구요 그래서 약발을 받는구나 생각했고 약이 비싸다고 하고
처담이 특별히 선물한거라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발랐읍니다.

그런데 한 3개월쯤 되는 어느날 와이프가 머리숱이 많아보인 다고 해서 거울을 보니깐
솜털이 조금올라오는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용기를 얻은것이 머리를 감을때 머리가 좀
적게 빠지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부터 더욱 열심히 발랐더니 6개월 지나니깐
눈에 뛰게 머리가 좋아지더라구요 진작에 바를것하고 후회가 되더라구요
지금은 1년째 바르고 있는데 20년 동안쓰고 다닌 모자를 이제 쓰지않고 다닙니다.
사람들도 이제 모자를 안쓴 모습이 훨신 낳다고 합니다.
아직 만족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43세인 저는 이정도면 만족한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대머리 치료는 자기한테 맞는 약을 꾸준히 6개월이상 치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더 나지는 않아도 더 빠지지 않는것 같아 저녁에 자기전에 꼭바르고 잠니다.

여러분도 미녹실을 꾸준히 써보세요 성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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