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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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덤앤더머가튼...

  • 23년 전

  • 793
0
미국에서도 대부분의 권위자들이 프로페시아를 주는데 한사람의 권위자가 프록스카 더좋단다고 그 말 만 들리나?
인턴이 권위자 인정 안한다고 욕하면서, 너희는 왜 의사인 인턴 인정 안하냐
프카줘서 가루땜에 기형나오면 처방한 의사 책임인데, 그걸 꺼리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공손한 척 하면서 세상일을 지들 편한 식으로 생각하는 넘들이군
니들도 돈 있으면 프페쓸거면서, 돈 없다고 개똥 논리 늘어놓기는...
>화이팅님 반갑습니다.
>님이 올려주는 글에서 용기를 얻곤 하던 사람입니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비약없이 글을 쓰던 님게 항상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
>이번 인턴의 글 때문에 마음이 불편해지신 것 같군요.
>그러나 그의 글을 그렇게 신경 쓸 필요가 있을까요?
>그는 많은 얘기를 한 듯 하지만 아무 얘기도 하지 않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프카는 위험할지 모른다는 뉘앙스가 느껴지는 그의 글은 불안감만을 가져왔을 뿐이죠.
>님이 인용한 탈모치료권위자의 말은 그 불안감을 해소시켜 주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
>그 인턴은 그 권위자의 말마저 평가절하하는 듯한 글을 올렸습니다만 권위자의 말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그 내용이 자신의 전문분야에 관한 것이라면 말이죠.
>인턴과 그 탈모치료권위자의 말 중에 누구의 말을 믿을 건지는 대다모에 들르는 개인에게 맡기기로 하죠.
>님이 그 글을 올리지 않았다면 어떤 사람들은 한달에 이십만원 가까운 경비가 드는 프페로 방향 전환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
>안타깝게도 대다모에 성실하고 객관적인 시각을 가진 분이 많지 않더군요.
>욕심이지만 떠나지 마시고 좋은 글 계속 써 주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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