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녹을 바른지 1년 가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전 효과가 거의 없더군요,,,
>윗머리와 옆머리 앞M자부분등에 꾸준히 하루 두번씩 발랐는데 특히 앞M자부분은
>있던 머리마져 날아가버렸습니다.
>그런데도 왜 바르냐구요?,,,계속 배팅하다보면 언젠가 터질것 같은 기대감 때문이죠,
>
>여기 게시판 보면 가끔 효과를 보셨다는 분들도 물론 계십니다.,,그렇지만 대부분 프카나 프페와 함께
>사용하신 분들입니다. 미녹의 효과라고 단정할수 없다는 말이죠,,,
>전 프카를 2년여간 복용한 다음에 미녹을 시작했기 때문에 미녹의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나름대로 객관적인 판단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미녹 없이 프카만 사용할 당시에는 잔머리가 올라오고
>머리숫이 약간 증가하거나 두터워지는 효과는 있었습니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미녹을 함께 발랐다면,,미녹 효과 있습니다..라고 말할수도 있겠지요.,
>
>미녹은,,,여성분들이나 스트레스형탈모에는 효과가 있을수도 있습니다만.
>유전적 탈모,,즉 남성형 탈모에는 효과가 없다고 봅니다.
>물론 제 말이 절대적이라고 말씀드릴수는 없습니다..다만,
>저기 아래 글들을 보면,,이제 머리가 올라오나요?,,,라는 식으로 많은 기대들을 많이 하시는데,,
>큰 효과는 기대하지 말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만큼 실망도 크니까요,
>전 지금쓰고 있는 것 다 쓰고나면 미녹 끊을렵니다...
>
>몸의 혈액 호르몬등과 깊은 관련이 있는 남성형 탈모를 두피에 무엇인가를 발라서
>머리를 나게 한다는 발상자체가 솔직히 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유전외의 탈모는 두피나 모공에 자극을 주어 효과를 볼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니 너무 나무라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
솔직히 미녹시딜이나 프로페시아 같은 약으로 앞머리 효과보려고 하는건 거의 불가능이라고 봅니다.
미녹시딜은 정수리탈모에는 탁월한 효과가 있지만 앞머리는 진짜 불가능이라고 봐야되겠습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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