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미녹 바른지 1년은 안됐지만 앞머리에 분명히
효과 많이 봤습니다.첨에 바르고 엄청난 쉐딩으로 훌러덩하더구만
몇개월있다가(정확하게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복구되고 앞이마라인(제일효과많이본부위)
이 생기더군요.
미녹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평생 발라야 한다는게 싫고 또 남들이
m자에 별로 효과가 없다고 해서 그냥 지내고 있다가(탈모10년경력) 그래도 뭔가
치료는 해야 할것 같아서 꾸준히 하루에 2번발랐는데 기대이상으로 효과 정말좋더군요.
그냥 느낌상 머리가 난게 아니구 정말 나더군요..
남들이 먼저 머리 아주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사실 제가 10년가까이 탈모로 고통받으면서 치료를 안했던 이유는 뭐라고 해야하나
고정관념인것 같아요..절대 머리나는 약은 없다는 고정관념 그냥 생긴데로 살자 뭐 그런거
였죠*
지금 경과도 좋고 그래서 그런가 일찍 부터 시작할껄 그랬었요.....
>
>>미녹을 바른지 1년 가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전 효과가 거의 없더군요,,,
>>윗머리와 옆머리 앞M자부분등에 꾸준히 하루 두번씩 발랐는데 특히 앞M자부분은
>>있던 머리마져 날아가버렸습니다.
>>그런데도 왜 바르냐구요?,,,계속 배팅하다보면 언젠가 터질것 같은 기대감 때문이죠,
>>
>>여기 게시판 보면 가끔 효과를 보셨다는 분들도 물론 계십니다.,,그렇지만 대부분 프카나 프페와 함께
>>사용하신 분들입니다. 미녹의 효과라고 단정할수 없다는 말이죠,,,
>>전 프카를 2년여간 복용한 다음에 미녹을 시작했기 때문에 미녹의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나름대로 객관적인 판단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미녹 없이 프카만 사용할 당시에는 잔머리가 올라오고
>>머리숫이 약간 증가하거나 두터워지는 효과는 있었습니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미녹을 함께 발랐다면,,미녹 효과 있습니다..라고 말할수도 있겠지요.,
>>
>>미녹은,,,여성분들이나 스트레스형탈모에는 효과가 있을수도 있습니다만.
>>유전적 탈모,,즉 남성형 탈모에는 효과가 없다고 봅니다.
>>물론 제 말이 절대적이라고 말씀드릴수는 없습니다..다만,
>>저기 아래 글들을 보면,,이제 머리가 올라오나요?,,,라는 식으로 많은 기대들을 많이 하시는데,,
>>큰 효과는 기대하지 말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만큼 실망도 크니까요,
>>전 지금쓰고 있는 것 다 쓰고나면 미녹 끊을렵니다...
>>
>>몸의 혈액 호르몬등과 깊은 관련이 있는 남성형 탈모를 두피에 무엇인가를 발라서
>>머리를 나게 한다는 발상자체가 솔직히 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유전외의 탈모는 두피나 모공에 자극을 주어 효과를 볼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니 너무 나무라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
>
>솔직히 미녹시딜이나 프로페시아 같은 약으로 앞머리 효과보려고 하는건 거의 불가능이라고 봅니다.
>
>미녹시딜은 정수리탈모에는 탁월한 효과가 있지만 앞머리는 진짜 불가능이라고 봐야되겠습니다.
>
>참,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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