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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구라까지 맙시다

  • 23년 전

  • 1,093
0
님의 말이 너무 어이 없군요
프카 복용한지 40일 지났는데 머리가 빠지고 굵직한 머리에 키까지 자랐다거요?
그게 말이 됩니까? 쉐딩이 일시적으로 있고 머리가 자라는게 눈으로 보이기 까지 모든 과정이
40일 만에 나타났다는게 말이 됩니까?
키가 40일 만에 1-2센티 크고요 정말 어이 없습니다.
제가 님에 말에 시비 거는 거라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그런 글을 오리는 것도 좋지만 현실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판단하기에 오차가 있어 제 생각을
적었습니다. 님의 말슴이 사실이라면 좋겠지만 믿기가 힘들군요




>우선 효과는 최강입니다.
>
>대다모에서 만난 어떤 분을 통해서 구입했구요. 2월 24일부터 시작했으니... 한 40일 정도 됐나요?
>
>프카를 5개로 쪼개서 먹었고.. 매일밤 학교갔다 온후 자기전 새벽 2~3시정도에 먹었습니다.
>
>먹고난후 한 5일 후부터 정수리 머리가 막 빠지더니 엄청나게 굵은머리로 새로 올라오더군요.
>
>지금은 앞머리 M자까지 거의 80%정도로 복구됐습니다.
>
>먹다보면 힘빠지게하는 정체기도 가끔있어요. 그걸이기면 머리가 더 굵어지고 새로 나는것 같아요
>
>특히 정수리는 정말 쎄더군요. 엄청나게 굵어졌습니다. 그후 점차 앞머리로 효과가 퍼지기 시작한것
>
>같습니다. 정수리보다 소식이 늦고 효과는 약간 덜하지만 강력한 효과가 있습니다.
>
>정액감소같은 부작용은 없구요 한 10일 동안은 엄청 피곤합니다. 잠도오고. 지금은 못느끼겠습니다.
>
>아참.. 그리고 호르몬이 쫌 이상해졌는지 1년전에 다컸던 키도 한 1~2cm정도 다시자랐습니다.
>
>참 희한하죠?
>
>한달정도 지나서 다시 올릴께요.
>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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