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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대다모의 공공의적!!!!!!!

  • 23년 전

  • 1,148
0
대다모의 진짜적은 내부에 있습니다. 머리숱이 없다고 놀려대는
정상인들의 장난질이나 놀리는 글은 대다모의 적이 아닙니다.
이런 글들은 우리가 부정적으로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다모의 진짜 적은 탈모로 고생하는 바로 우리들이 쓴 글입니다.

미녹시딜 코너를 보면 대다모 회원님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보게됩니다. 많은 글들이 미녹시딜 사용을 주저하게 만드는
무서운 글들입니다. 미녹시딜 = 탈모제 라는 글입니다.

그러나 진짜 그럴까요? 저역시 이런 글들때문에 그리고
이글들은 진짜 체험글이기 때문에 사용을 미뤄왔습니다.
결론은 제가 이런 글들 때문에 사용을 미룬것을 후회합니다.
결국 악의없는 미녹시딜의 부정적인 경험담이 오히려
제겐 도움이 안되었습니다.

미녹시딜은 조금씩 바르면서 최소 6개월후 경과글을 봐야 합니다.
성질 급하게 두피상태가 않좋음에도 불구하고 하루아침에
머리가 펑 터지게 나게하겠다는 작정으로 미녹시딜을 들이 붇고
1달도 안되어서 쉐딩으로 완전 대머리가 되었다는 글들은
솔직히 인터넷에 감정적으로 올리는 글입니다.

미녹시딜은 발모제입니다. 저역시 머리가 났습니다.
조금만 더 빨랐더라면 많은 머리를 잃지 않았을 것입니다.

대다모에 성급한 글이나 자기만의 글을 모두가 다 겪는것처럼
그것도 아주 무섭게 극단적으로 강조해서 쓰는 글이야 말로
머리털 없다고 마구 놀리는 글보다 더 우리에겐 무서운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미녹사용을 망설이시는 분이 계시다면
아주 조금씩 최소 3개월후 머리가 난다고 생각하시고
무리하지 않고 마음을 비우고 조금씩 발라보시기 바랍니다.
의사선생님도 그러셨어요. 이상하게 병원환자들은 미녹시딜에대해서
심한 문제가 없는데 유독 인터넷을 보면 미녹이 탈모를 조장하고
모근을 죽이며, 심각한 피부병을 일으키는 약물 아니... 독국물
머리에 조금만 뿌려도 하루아침에 머리가 다 타버리는 극약인것처럼
심하게 경험담을 쓴다고 합니다.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이니
왜 유독 인터넷에서만 이런글들이 많은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있던 머리가 미녹을 발라서 다 빠져없어져버렸다는 말...
진짜 그것이 미녹을 발라서 일까요? 미녹을 발라서 멀쩡한 머리가
미녹이라는 독국물에 노출되어 모근이 다 죽어버려서 그런것일까요?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탈모고민에 고생이 많으실텐데 담배피우고 몸마구 굴리지마시고
건강한생활 머리안빠지는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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