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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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페를 사놓고..

  • 23년 전

  • 879
0
간이 원래부터 건강한 분이프페 하루에 한번 그것도 손톰에 4분1에 크기먹고 간이 나빠지지않습니다....걱정이 더 스트레스로 작용해서 머리가 빠질가능성이 더높습니다....마음을 항상 긍정적이고 편안하게 먹고..식사하고 난후에 하루에 한번씩 먹는게 남성형 탈모라고 생각이 들면..하십시요.제가보기에는 술을 과하게 먹는분은 약보다는 술때문에 간이 더 안좋아질수 있습니다... 걱정된다면 내과가서 간기능검사부터 하고 드십시요..
>81년 생입니다...
>
>탈모가 시작된건 1년도 넘은거 같네요..
>
>근데 제가 원래 이마가 많이 넓었고 머리숱도 보통 사람보다 아주 많은 편인데다가
>
>머리카락도 엄청 두꺼웠던 터라.... 탈모라는걸 전혀 의심 하지 않았죠..
>
>더군다나..지금까지 친척(친가,외가)들중에서 단 한분도 머리 없으신분을 못봤거든요...
>
>ㅁ ㅓ.. 찾아보면 먼친척이라도 나올지도 모르지만...
>
>여튼 .. 머리숱이 계속 줄어드는 데다가 이마가 자꾸 넓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
>여기저기 탈모에 관해 찾아보니.. 남성형 탈모에 가깝더군요...ㅡㅡ;;
>
>첨엔 이러다 나아지겠지 했는데 계속 심해져서 얼마전에 가까운 피부과에 갔는데요
>
>처음엔 가족력을 봤을땐 남성형 탈모가 아니라고 하더니 .. 좀더 상황을 지켜봐야 하지
>
>않냐는둥... 그래서 앞머리가 많이 얇아진거 같다고 했더니... 바로.. 남성형 탈모인거 같다고
>
>하더군요..ㅡㅡ;; 그 피부과가 탈모 전문 병원이 아니라서..좀 어리버리 한거 같긴 한데..
>
>여튼 진단서 들고 와서는........ 일주일 정도 고민 하다가...일단은 프로페시아 라는
>
>약을 샀습니다... 사놓고 아직은 안먹구 있는데요...
>
>게시판 검색 해보니까..쉐딩 현상이라던지...
>
>특히나 간에 안좋다는 말 때문에 약간은 망설이고 있네요..
>
>제가 술을 좋아해서 평소에 많이 마시는 편이거든요...그게 맘에 좀 걸리네요..
>
>담배는 안피는데.........
>
>하지만 머리가 계속 빠지니......
>
>요즘들어서는 주위에서도 머리숱이 많이 줄어든거 같다고 말들이 많고...
>
>지금이 최후 방위선 같은데..........
>
>한숨만 나오네요....ㅜ,.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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