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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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제 경우에...

  • 23년 전

  • 758
0
저는 솔직히 대머리는 아닙니다.

선천적으로 앞이마가 다른사람보다 시원했고, 정수리 쪽에 머리는 적은 편이었죠.

하지만 그렇게 못봐줄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작년 여름. 한참 염색이 유행일 무렵, 저도 다른사람처럼 한번 염색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머리가 가려워지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머리숱이 줄어들더라고요.

심각했죠. 이러다가 대머리가 되는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그렇게 머리카락들은

나를 외면하고 점점 하나둘씩 도망치기 시작했죠. 겨울동안 내내 고민한 끝에 대다모

사이트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죠. 현재 미녹시딜5%로 꾸준히 한달하고 일주일이 지났네요.

첨 일주일정도에는 앞머리에 잔털이 나와서 나한테 약발이 받는구나 생각을 했죠.

그런데 지금은 쉐딩인지 뭔지 정수리 머리가 장난 아니게 빠집니다. 괜히 했다싶기도 하고..

쉐딩복구는 언제 쯤 가능할까요? 아~ 내머리... 스포츠 머리로 깎아야 할듯...

프페는 어떤가요? 지금 돌파구를 찾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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