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피나스테리드] [re] 쉐딩경험유무에 관한 고찰...(리플 요청)

  • 23년 전

  • 1,349
0

쉐딩의 정확한 메카니즘이야 모르겠지만,

제 경험을 말씀 드리면,

치료 후 6-8개월 정도부터 무섭게 무섭게 빠지기 시작하는 쉐딩현상은

앞으로 한 두달 후의 다랑 발모에 대한 전초전 같았습니다.

지금 쉐딩현상때문에 고민하시는 여러분...........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매일매일 뭉텅뭉텅 빠지는 머리때문에 절망속에 지쳐

탄식할 힘 조차 남아나지 않을 즈음..............................

빠지는 개수가 서서히 줄어들면서 어느새....... 원래의 긴 머리 속으로

막 깎아놓은 듯 한 잔듸처럼 짧게 자라나기 시작하는 수많은 머리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모두들 화이팅!!!!!






>요즘 따라 짜증나게 햇빛이 밝더군요.
>젠장.
>다름이 아니라
>프페 혹은 미녹 사용에 있어서 쉐딩을 전혀 또는 이를 느끼지 못하고
>지나가는 사람이 있는데
>쉐딩을 겪는 것과 겪지 않는 것은 어떤 연유에서 인지...
>궁금하네요.
>저의 짧은 지식입니다만,
>1.호르몬의 영향이 그나마 미약한 경우나(이는 물론 본인이 알수 없지만)
>2.장기간에 걸쳐 탈모가 천천히 진햏하는 경우나
>3.탈모전에 머리숱이 많았다거나
>이에 해당하는 사람의 경우
>쉐딩을 경험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하고 판단해봅니다.
>(저와 주변 몇몇 케이스를 표본으로 함)
>고수님들의 의견부탁합니다.
>
>득모해서
>쩰 이빠이 쳐바릅시다.
>장발해서 염색하고 파마합시다.
>
>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