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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 3년 복용한 사람으로서..

  • 23년 전

  • 1,816
0
탈모는 .....약 12년 정도 진행되었구요. 고 1때부터이고..지금 제 나이가 30이니까..

프카 복용은 3년 되었구요. 제가 원래 머리 빠지는게 느려서일까? ...아님 원래 머리숱이

많아서 일까...암튼 12년간 빠지고도.... 전 확 보기에 대머리가 아니니까요.

암튼 지금 상황은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약간 ...없다 정도....

전 프카를 먹고, 부분적으로 .... 수퍼밀리언헤어로 ....3년전부터 커버합니다.

벌써 3년인데 ...프카 3년에...뭐 특별히 머리가 났다란 생각은 안 나고요. 70% 정도 현상이

유지되는 듯한? 느낌? FEELING이 들뿐입니다.


암튼 제가 원래 탈모가 12년인데, 빨리 빠지는 스타일이라면 ...벌서 완전 대모리가 되었을테니까요


....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겠죠. 그러나 프카 복용은 그냥 정신적인 이유가 더 크죠.

암것도 안하면 괜히 불안하잖아요.


전 다섯 조각내서 ....한통 구입하면 ....30일치...30개.. 5개월 먹고, 다시 병원갑니다.


그곳의사선생님한테 사정을 이야기하니까... 아버지 보험으로다가 그냥 해주더군요.

처방비 1천 5백원

약값 1만 6천 6백원....

5개월 버팁니다.

여러분도 의사선생님께 사정 이야기하면, 아마 선생님이 아버지 보험으로 적용해서

처방해줄꺼에요. 그리고 한곳을 계속 다니니까.. 뭐 1년에 2번은 보게되죠. 히히히

그럼 여러분들, 파팅 하시고요. 너무 비참하게 생각지 마세요.

세상에 비참한 병이 이거밖에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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