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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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 6개월..그러나...

  • 23년 전

  • 878
0
제목대롭니다.
어느덧 프카란걸 알고 복용하기 시작한지 6개월이 넘어갑니다..
미녹시딜하고 가치 병행햇죠..
전 엠자가 심하고 전체적으로 머리숯이 적은편이엇는데, 한달만에 M자에 솜털이 부스스 올라와서(미노시딜의 효과엿던거 같습니다.)
내심 희망찬 날들이 올꺼란 예상에 열심히 프카먹고 하루에 두번 미녹시딜 바르고 했엇읍니다..
그러나 효과는 거기까지였습니다.
빠지는 머리카락은 줄어들지 안코 급기야 한달전부터는 머리감을때마다 100개 빠지던것이 150개로 급격히 늘어나더니 현재까지 그 숫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갑자기 왜그런지 두려움이 엄습해와 머리를 만지기가 겁나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상황에서 더 이상 할수 있는거라곤 없는거 같습니다..
제 나이 지금 31살...20대 중반까지 동안으로 매우 어려보여 인기도 많았지만.. 요 몇년사이 10년의
세월을 먹어버린 느낌입니다..
탈모로 생긴 자신감의 상실은 대인관계까지 어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사형수처럼 완전히 대머리되는 정해진 날짜를 기달리는 심정으로서 과거의 내모습이
그리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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